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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와 함께 하는 3월 넷째주 직장인 수요예배중소기업유통센터 '행복한 백화점' 기독신우회 창립을 위해 기도
김태정 기자 | 승인 2024.04.03 01:58

'CBS와 함께 하는 직장인 수요예배'가 3월 27일(수) 1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지하 2층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심기식 CBS아나운서의 사회로 전주영 찬양선교사가 예배찬양을 드린 후 김만환 CBMC 글로벌중소기업회장(중소기업유통센터 기업성장지원실 정책매장지원팀, 한성대 컨설팅대학원 겸임교수)이 대표기도를 했다.

▲CBS 심기식 아나운서가 'CBS와 함께 하는 직장인 수요예배'에서 사회 및 중보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이어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전과학기술처장관, 공동대표회장 박상수 장로·손영철 목사) 지도목사 정성봉 목사(농업정책보험금융원 투자지원센터장)이 ‘싯딤나무의 교훈’(출 25:23~30)이란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세직선 지도목사 정성봉 목사가 '싯딤나무의 교훈'(출 25:23~30)이란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하고 있다.

심기식 CBS아나운서가 ‘행복한백화점 신우회가 빨리 창립돼 이 예배를 통해 이 주변이 변화되고 더 많은 이들이 주님과 동행하게 하여 주소서’란 주제로 중보기도를 드렸다.

한편, 전주영 찬양선교사가 ‘갈보리 산' 특송을 했다.

▲CBS와 함꼐 하는 3월 넷째주 직장인 수요예배 후 김만환 CBMC 글로벌중소기업회장(가운데)의 안내로 전주영 찬양선교사(오른쪽)와 세직선 회원들이 행복한백화점에서 '틈새전도'를 실시했다.

예배 후 행복한 백화점 지하 2층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식사 후에는 이날 오전 7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 조찬기도회에서 연주했다. 이와함께 이들은 행복한 백화점 4층 판판대로 매장 및 라이브 스튜디오를 방문해 ‘틈새 전도’를 했다.

▲CBS와 함께 하는 3월 넷째주 직장인 수요예배 후 행복한 백화점 내 Valencia 매장에서 세직선 송한나 사무국장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한편 CBS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회개기도운동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오는 8월 24일 시청 앞에서 새벽집회를 기획하고 있다.

▲CBS와 함께 하는 3월 넷째주 직장인 수요예배 후 행복한 백화점 내 'Kolping' 매장에서 한직선 최영분 사무국장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또한, CBS의 방송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는 많은 방송선교사들이 합심해서 건강에 문제가 있는 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서도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복한 백화점 매장 내 ‘1인 소상공인’의 경우 주일에도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 신앙생활에 어려움이 많은바 이들 매장에 매출이 늘어나고 새로운 일자리가 많아져 ‘1인 매장’ 소상공인들이 ‘2인 이상 매장’ 소상공인으로 성장해 적극적으로 예배참석을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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