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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예솔회 정기전 인천서 열리다4월 1일부터 30일까지 부평구청역 역사 작은갤러리
김태정 기자 | 승인 2024.04.03 02:34
   
 
제3회 예솔회 정기전이 열리다
 
4월의 싱그러운 달에 봄처럼 피어나는 미술단체 예솔회가 제3회 예솔회 정기전을 하고 있어 세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솔회 회원은 한국미술을 주도하는 인천의 원로작가들과 인천지역 아마추어작가들과 만남의 장을 만들고, 예술의 혼을 불태우고 있는 중견작가 최규순 회장을 비롯해 이도영 부회장, 유영쾌 이사, 이은심 자문위원 등 유수의 작가들이 야심차게 발표회를 열었다.

장소도 부평구청역사 작은갤러리를 정해 일반인들이 인천지하철 1호선과 전철 7호선을 이용시 인천지하철 1호선 개찰구앞 역사내 100m라 가깝게 예술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1년에 한번씩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이번 전시는 어언 3년째를 맞이해 인천 원로작가님들도 이삼영 박송우 서주선 강길회 김장본님도 출품해 그 퀄리티가 대단하다.
 
참여 작가로는 강경자, 국승경, 권정분, 김태정,  박민주 , 배고지, 배종우, 서희자, 유영쾌, 유춘곤, 윤수정, 이도영, 이수경, 이은심, 이정순, 최규순, 최옥미, 최우상, 한기연, 현미자이다.
 
예솔회 최규순 회장은 "앞으로 인천미술을 넘어 경기권 미술인도 다수 참여해 더욱 발전하여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니 꼭 한번 들리셔서 작품 감상 즐기시길 권장드린다"고 전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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