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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조국혁신당 기상천외한 정치 행위개혁신당, 조국혁신당 기상천외한 정치 행위
국제뉴스 | 승인 2024.03.27 16:3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 관련 기자회견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 관련 기자회견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개혁신당은 27일 조국혁신당의 권력기관 개혁에 대해 "1년만에 41억 번 조국당 비례 1번 '전관예우'가 검찰개혁인지?"를 따졌다.

이재랑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은정 비례대표 1번 후보의 재산이 1년만에 41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박은정 후보의 남편인 이종근 전 대검찰청 형사부장이 검찰을 나와 강남에 변호사 사무실을 차린 지 1년 만"이라고 비난했다.

또 "서초동 일대에서 이종근 변호사가 전관예우 '돈을 쓸어담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1년 간 늘어난 40억 원의 현금성 재산은 그것 말고는 설명할 길이 달리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은정 후보와 이 변호사는 이에 대해 책임 있는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고 조국혁신당 또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이재랑 선대위 대변인은 "이게 조국혁신당이 말하는 '검찰 개혁'이냐, 검찰독재 운운하며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는 다 하더니 뒤에서는 전관예우로 돈을 쓸어 담고 있었다"며 "앞에서는 검찰개혁 외치고 뒤에서는 검찰 출신 자랑하는 이 기상천외한 정치 행위가 조국당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본질을 낱낱이 드러내고 있다"고 힐난했다.

또한 "당대표부터 국회의원 후보들까지 죄다 '피해자 코스프레'로 똘똘 뭉쳐있는 것이 조국혁신당의 본질"이라며 "박은정 후보는 즉각 사퇴하고 조국혁신당은 이 참담한 현실에 대해 책임감 있는 행동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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