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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저장강박 구민 지원 강화전석광 의원 발의, 정신건강 전문기관 연계 등
김태정 기자 | 승인 2024.02.13 14:51
   
▲ 전석광 의원.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김홍태)가 저장강박을 겪는 구민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전석광 의원은 제273회 임시회에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저장강박 행동장애를 지녔다고 의심되는 구민에 대해 세부 지원 내용과 함께 정신건강 전문기관과 연계를 추가한 게 골자다.

저장강박이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한 가지를 말한다.

전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방치에 대한 견인‧보관 조치와 이에 따른 비용 징수 규정을 정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기자전거 충전소 설치‧전기자전거 구입비용 지원 등을 명시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했다.

이들 조례안은 내달 5일 제5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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