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2024 총선거 속보
참여신연합, 신당 창당 선포식 개최1월 30일(화) 오전 11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 1층
김태정 기자 | 승인 2024.02.01 17:48

   

[연합경제TV] "참여新연합"은 지난 1월 30일(화)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 1층에서 참여신연합 신당 창당 선포식을 갖고 본견적으로 창당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이들은 ‘젊은이들에게는 Visions’, ‘어르신들에게는 Dreams’이라는 슬로건과 상징성 가진 "당나귀 2마리"를 '정당과 국민' 그리고 '공의','승리','겸손'이라는 당나귀의 상징으로 “국회의원들이 국민에게 봉사하며 일하는 국회를 만들자”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동서간 ▲세대간 ▲계층간 ▲남북간의 화합과 협력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여新연합의 조성범(사진.세번째) 정책위의장은 “△과거 91년 신한국교육제도와 92년 △97년 △03년 △이번 정부에 정치적인 정책명 그리고 슬로건과 대통령 프로젝트를 국민 제안을 하여 발전적인 대한민국을 만들려는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이들은 이날 신당 창당 선포식 개최와 더불어 일제히 5대 정책을 가지고 참여신연합선언식을 가졌다.

선언문에는 ▲일하는 국회의원과 입법을 위해 각종 규제 수정 정, 개정 등 입법 규제 풀기 ▲근로정년제 69(70)세로 확대 전환하고, 건강보험료의 부담을 근로정년연장으로 인한 수입과 지출에 안정된 운영과 연금재정에 60세부터 년 단위로 차등 근무시간/급여지급, 1단계 60~62세 8시간100%/, 2단계 63~65세 6시간70%/, 3단계 66~68세 4시간60%/ 4단계 69~71세 4시간50%,/ 연금지급에서도 1단계 20%, 2단계 30%, 3단계 50%, 4단계 50%, 72세부터 100%의 연금지급으로 연금재정을 탄력적으로 운영을 확대해 국가적으로 국민들의 안정적 부담을 줄이는 토대를 제시 ▲교육제도의 새로운 변화로 과거 인재 중심 교육에서 인성 중심 교육으로 최근 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인성 중심 교육 첨가 필요, 종합적인 인간 추구 교육으로 "윤리교육" 첨가 ▲대통령 임기제를 7년으로 연임 가능하도록 하고 5년은 정부 리더자의 국가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으므로 7년제는 좋으나, 독재의 위험에 걱정은 7년에 3.5년 재 신임으로 평가와 다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에 대한 장점은 재 신임함으로 인한 국민들의 인정한다면 연임 가능토록 한다. 그러나 연임 중에서 7년에 3.5년에 재 신임은 반드시 있도록 하며, 부정적인 요인은 배제 ▲청년 정책은 미래산업의 직장을 공기업으로 1년 이상 정부 추진 운영 후 민영화 추진 운영토록 청년 지원을 현실적 지원, 저 출산과 연계 안정된 직장 제공, 교육제도와 군사제도가 병행토록하고, 지역적으로는 균형발전에 주안점으로 추진하도록 한다. 

이날 행사는 참여신연합 조성범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이귀열  추진위원,심규성 추진위원, 남성우 추진위원, 송종우 추진위원, 송선원 추진위원,고은주 추진위원, 정규임 추진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