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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 제35회 구국기도회 가져안상숙 대표회장, "입을 크게 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심해 기도하여 나라를 살려야"
김태정 기자 | 승인 2023.11.27 18:13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 안상숙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족의 파수꾼이 되자라는 주제로 제35회 구국기도회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회장 대표회장 안상숙)는 11월 27일(월)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안상숙 대표회장을 비롯한 서정숙 국회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조해진 국회의원, 이애라 고문, 박은호 목사 등 기독교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 안상숙 대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마음을 가지고 한 뜻이 되어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라는 말씀처럼 우리의 입을 크게 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여 나라를 살리고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정릉교회 박은호 목사는 예레미야 1장 1절로 3절 제하의 설교에서 '아나돗 출신, 예레미야에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의 종들의 말씀보다는 탐욕스런 거짓지도자들의 지지를 더 받는 일이 생겨날 것"이라며 여기에 한탄하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만 온전히 전하는 자들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만 온전히 전하는 교회와 사역자, 성도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는 대표기도에 고문 박홍자 장로 성경봉독에 사무총장 박춘희 권사 찬양에 홀리벨사모합창단 헌금기도에 회계 김정애 권사 찬양에 샤론선교합창단 찬양과 율동에 이애라 글로벌선교단이 했다. 축사에는 이채익 국회의원, 조해진 국회의원이 격려사에는 서정숙 국회의원이 전했다. 또한, 결의문 낭독에는 박안나 권사 안상숙 회장의 내빈소개 및 광고를 한 후 박은호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모두 마쳤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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