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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合黨)과 연합(聯合)으로 양극화된 정치를 종식시킨다.충청의미래당 포함 4개정당, 내일로 미래로 당명으로 중앙선관위 통합절차 진행
김태정 기자 | 승인 2023.09.11 01:49
   
▲ 박석우 내일로 미래로 상임대표.

2023년 9월 현재 한국은 총 48개의 정당이 있다. 6개의 정당이 창당 준비 중에 있다. 기존의 48개 정당 중 4개당(충청의미래당, 신한반도평화체제당, 한국국민당, 직능자영업당)이 내일로 미래로라는 당명으로 중앙선관위에 통합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통합절차가 마무리되면 내일로 미래로는 전라남북도, 광주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3개 시도당을 가진 대형정당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내일로 미래로는 9월 9일(일) 오후 2시 여의도에서 야권대통합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내일로 미래로 핵심 당직자 및 대통합 추진위원회 위원의 임명장수여식이 있었다.

내일로 미래로와 연합공천을 원하는 3개 정당들과의 연합공천 협약식이 있었다. 앞으로 내일로 미래로와 연합공천을 원하는 정당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내년 4월 10일 총선 전까지 10여개 정당이 추가로 참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48개 정당 중 1/3 이 넘는 정당이 연합공천에 참가하게 되면 총선의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박석우 내일로 미래로의 상임대표는 이같이 밝혔다.

지역적으로 극단적인 분열상태에 있는 현재의 정치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제 양극단이 아닌 중간지대의 제 3정당이 출현해야한다.

제 3정당은 반역, 법치파괴, 부패의 온상인 거대양당 체제를 혁파하여 국민주권을 회복시킬 공당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내일로 미래로는 양극단의 정당이 아닌 나머지 모든 정치세력들을 끌어안으려고 한다. 우리는 내년 4월 전국 253개 지역구에 모두 공천할 것이며 적어도 50석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여 제3당으로 탄생할 것이다.

내일로 미래로의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9월 말  :  4 .10총선출마자 공개 모집시작

10윌 중순 : 통합창당보고 및 4.10총선 필승전진 대회

10월말  : 1차 공천자 발표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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