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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시문학협회, 2023년 대한시문학 시화전시회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종료.
김태정 기자 | 승인 2023.09.10 22:03
   
 

서울시와 함께하는 대한시문학 대표작가 60인의 시화 전시회를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을지로4가역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6일 오후 2시에 시화 전시회 오픈식을 추원호 사무총장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유정미 이사장을 비롯하여 장달식 회장과 함께 임원들이 리본을 기쁜 마음으로 잘랐다.

개회 선언, 국민의례를 거쳐 장달식 회장(대성나찌공업 대표이사, 작가, 공학박사, 작곡가)께서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환영사로 유정미 이사장(가나신학대학교 부학장, 작가, 논설위원, 작사가)께서 정이 담긴 대화를 나누는 문인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그림을 기증해 주신 안창수 화백, 박덕은 화가, 배명식 화가와 좋은 시를 올려주신 시인들께 감사를 표했다.

격려사 이석 고문(황실문화재단 총재), 김진태 고문(사진작가, 작가), 축사로 배명식 자문위원장(작가, 화가, 목사), 축시로 김상호 부회장(한국멘토교육협회 자문위원, 작가, 논설위원), 허신행 부회장(APCAGA 문화예술 총연합회 부회장, 작가) 김근숙 시낭송위원(플로리스트, 시인, 시낭송가)
감동적인 축시가 내빈들의 마음에 스며들었다.

축하공연으로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최경아 기획공연위원(성악가, 교수, 공예작가), 가창력이 뛰어난 천소리 기획공연위원(가수)의 공연이 아뜨리애 갤러리를 들썩거렸다.
이어서 내빈 소개와 광고로 1부를 마치고, 2부에서 회원들과 정이 담긴 아름다운 소통을 나누었다.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내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이 왕래하는 공간이다.
시민들은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시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도시 속에서 찌든 때를 잠시나마 씻어내고 시향에 물들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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