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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총회 부흥사회, 제43회 정기총회 개최대표회장에 조주원 목사 연임
김태정 기자 | 승인 2023.08.28 18:35

[연합경제TV] 예장백석총회 부흥사회 제43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에 대한교회를 시무하는 조주원 목사가 연임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 총회부흥사회가 하나가 되지 못했던 점을 교훈삼아 하나로 합쳐지는 계기가 될 지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표회장에 연임된 조주원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연임된 조주원(사진.대한교회) 목사는 “부족한 사람에게 귀한 부흥사회 대표회장직을 다시 한번 맡기신 하나님과 증경회장님들, 그리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하나님께서 이 시대 원하시는대로 총회 부흥사를 사용하여 잠든 영혼을 깨우고 넘어져 있는 자들과 교회를 세우며 사람을 살리는 일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임영선 목사의 사회로 박대순 목사의 기도와 정복향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증경대표회장 이주훈 목사가 ‘가는 곳곳 성령의 역사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주훈 목사는 “부흥사는 영적인 지혜와 영성을 가져야 하고, 영적인 말의 권세와 영적인 지배력 영력을 가져야 한다”면서 “한 영혼이라도 전도하고 살려서 한국교회를 일으키는 부흥사들이 되자”고 전했다.

이어 한일순 목사의 헌금기도와 증경대표회장 이선 목사의 격려사, 증경대표회장 정장수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조주원 대표회장의 인사와 임영선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정영근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대표회장 조주원 목사의 사회로 신입회원 환영과 61명 참석자에 대한 회원점명에 이어 각종 보고를 서면으로 받았으며, 공천위원회의 추천에 따라 선관위원장 김광옥 목사가 대표회장에 조주원 목사가 추대됨을 발표해 회원들이 만장일치 박수로 조주원 목사의 연임을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사무총장에 임영선(사진.네번째) 목사를 추대하고, 여성위원장에 권미선 목사를 부위원장에 정복향 목사를, 명예회장에 조래자 목사를 추대했으며, 신구임원 교체 후 나머진 안건들은 임원들에게 위임하고 폐회키로 했다. 폐회예배는 서기 유진기 목사의 사회로 조주원 대표회장의 설교가 있었으며, 명예회장 진동은 목사의 격려사, 명예회장 음재용 목사의 축사, 직전 대표회장 김동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부흥사회는 지난 8월 25일(금) 총회회관 샬롬홀에서 제43회기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대표회장에는 조주원 목사(대한교회)가 연임됐고 신임 임원진이 선출됐다.

사무총장에는 임영선 목사가 유임됐다. 명예회장에는 조래자 목사를 추대하고 여성위원장에 권미선 목사가 임명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부흥사회 신임 임원진.

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조주원 목사(가운데)를 비롯한 새로 선출된 신임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조주원 목사 △사무총장:임영선 목사 △사무차장:최모세 목사 △여성위원장:권미선 목사 △여성부위원장:정복향 목사 △총강사단장:박대순 목사 △서기:유진기 목사 △부서기:김정자 목사 △회의록서기:박정순 목사 △부회의록서기:이선화 목사 △회계:손용호 목사 △부회계:이도은 목사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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