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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 발대식 개최청년들의 경제활동과 보다 나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청사진 제시
이설영 기자 | 승인 2022.11.16 16:34
   
 

[연합경제TV] 대한민국 청년 경제인들의 자발적인 모임인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는 지난 11월 13일(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희망차고 건실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쏟을 것을 다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홍석준(사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경태의원(5선,부산 사하구을), 윤상현의원(4선,인천동구미추홀구을), 지성호의원(비례) 청년재단 장예찬 이사장 그리고 중국의 3성장군이며 세계공소연맹 회장 장옥권주석, 한국4H본부 총회장 방덕우회장 등 많은 내·외빈 인사들이 자리해 발대식 축하 인사와 함께 아낌없는 격려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은 김희창(사진) 회장은 “이번 연합회가 결성되고 발대식을 갖기까지 도움을 주고 후원해주신 이병철 후원회장님과 이영수고문님, 남수현고문님, 김재학고문님, 이은수고문님, 김학조고문님을 비롯한 후원회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디“면서 ”대한민국은 작은 나라지만 새마을 운동, 한강의 기적 등을 통해 수출중심의 경제 성장으로 지금은 경제규모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취임 모두 발언을 했다.

그는 “이 모든 결과는 인적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이를 뒷받침하는 청년들의 노력의 결과물 이었다”고 강조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미국의 금리인상, 전쟁 리스크,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소멸 등 여러 가지 복합적 문제로 경기 침체의 위기에 처해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벤처·혁신 기업들이 새롭게 생겨나 제2의 삼성, 제2의 LG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구축하고 이를 함께 만들어 공동체의식을 창출하여여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마지막 발언으로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는 청년창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청년들을 지원할 것이다. 그리고 이미 성공한 청년 경제인들의 교류를 이끌어내 제2의 삼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나아가 얼마전 극단적 선택을 한 자립준비청년과 같은 비극적 사건을 막기위해 봉사단을 신설하고 정부에 청년 경제 정책제안과 함께 불필요한 규제 개혁을 제시해 건강하고 내실있는 경제문화를 이끌어 가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가운데 ‘관심과 배려 그리고 진정어린 사랑이 필요한 우리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웃음을 주고 싶다’ 는 슬로건으로 전국청년경제인엽합회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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