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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당원통합플렛폼 미래의힘 발대식 13일 국회서 성황리 개최이치우상임대표 ‥“청년들의 살아있는‘별의 순간’을 만들겠다”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11.15 14:02
   
 

[연합경제TV] 화합과 통합을 지향하는 전국의 국민의힘 청년당원들 참석

통합과 화합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하는 청년 당원통합플렛폼 미래의힘이 2022년 11월 13일(일) 오후 4시 대한민국 국회의원회관(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의힘은 보수를 지향하는 전국의 국민의힘 청년들로 젊음의 희망을 품은 추진력을 통해 새로운 개혁의 명확한 아젠다를 제시하며 세대·지역·젠더·진영갈등을 해소하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정책대안 등도 마련해 제안하고 공론화를 하는 단체로서 다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구상하고 진정성 있는 통합과 화합을 위하는 단체이다.

임명장 수여식 사진.

이날 발대식에서는 상임공동대표 이치우(청년), 고아라(여성), 김세연(대학생)을 포함해 위원 200명이 모였고 조경태 국회의원, 윤상현 국회의원, 홍석준 국회의원, 지성호 국회의원과 정용선 전 경기지방경찰청장, 김기윤 변호사,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이 내빈으로 참석하며 청년들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기현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윤영석 국회의원, 유상범 국회의원, 사공정규 청년4.0포럼 회장 등이 축하영상과 축전, 축기를 보내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축사를 맡은 조경태(사진) 국회의원은 자신이 살아왔던 청년의 삶을 얘기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달려있다.”라며, “젊은 청년의 패기로 정치를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현(사진) 국회의원은 “미래의힘이 앞으로 시행할 청년 활동들은 정치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과 목소리를 한 곳으로 모으고 정치 입문의 문턱을 낮추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미래의힘 상임공동대표단은 이번 발대사에서 “좌파 포퓰리즘 전략들은 기성정치와 기득권층에 대한 분노에서 출발하여 “집합의지의 결정화”를 목표로 하는 “감정의 정치”로 사회 문제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라며, ”민주주의라는 가치의 대의 아래 모인 미래의 청년들이 자유와 합리라는 열매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존중하고 이해하며 자리보다 역할을 우선시하는 미래의힘 청년들의 살아있는 "별의 순간"을 만들어 내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선언문을 발표한 당협협의회 김정운 대학생상임위원은 “미래의힘 청년들은 맡은 바 자리에서 노력할 것이며 여러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 문제들에 대해 균형적이고 건설적인 자세로 미래세대를 위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통합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두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한 정치를 배척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청년 활동을 통해 앞장서며 나아가 세대·지역·젠더·진영갈등을 해소하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정책대안 등도 마련해 제안하고 공론화를 하는 것 역시 미래의힘의 역할임을 밝혔다.”

미래의힘은 향후 행보에 관해 우리나라 난제들에 대한 문제제기와 토론을 통해 청년들의 건강한 정책제의와 공론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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