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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CCIK)', 에이에이에이프라이빗에쿼티(주) '헤세디안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체결
정종만 기자 | 승인 2021.06.04 14:56
사진 = 한국교회연합 제공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목사)은 지난 6월 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소재한 사무실에서 에이에이에이프라이빗에쿼티(주)와 ‘헤세디안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단체 간 복음전파를 위한 노력과 실질적인 사회공헌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업무협약식에는 (사)한국교회연합 기독교기념관 특별위원장 이영한 장로, (사)한국교회연합 최귀수 사무총장,  (재)한국기독교기념관 황학구 이사장, 에이에이에이프라이빗에쿼티(주) 김용순 총괄사장, 에이에이에이라이프(주) 정우영대표, (사)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고승일부회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헤세디안’이란 히브리어로 하나님의 은혜, 사랑, 자비, 자애를 의미이자 에이에이에이라이프(주)의 크리스찬에 특화되고 실질적이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라이프케어 서비스이다. ‘헤세디안’은 ‘크리스찬이 크리스찬다운 삶을 누리며 하나님의 헤세디안을 나눌 수 있는 삶’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그 일환으로 ‘헤세디안 사회환원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사)한국교회연합은 2012년 3월 설립되었으며 약80여개의 교단과 기독교단체들로 구성되었으며 다방면의 복음 전파 활동의 연합기관이다.

에이에이에이프라이빗에쿼티(주)는 한국교회연합과 체결한 업무협약식은 첫 번째 사회공헌 프로젝트로써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이라는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는 첫발이기 때문이다.

이번 헤세디안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기독교 단체 및 교회 등에 물품기부 및 헤세디안 바자회(키오스크)를 통해 질 높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나눔하여 기부금조성, 결식아동급식지원, 차상위 계층의 일자리창출 등 실직적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사업 수익금을 (사)한국교회연합에 기부함으로 간접적으로 복음전파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단발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며 나눔과 환원을 원칙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에이에이프라이빗에쿼티(주)는 (재)한국기독교기념관이 시행하고 있는 천안시 입장면 일대에 건립 중인 한국기독교기념관 사업 업무총괄사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기념관은 동방의 예루살렘(약 65,000평 규모)을 목표로 한국을 대표하는 기독교성지, 기독교 체험교육의 장, 말씀의 전도의 장 등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파해 나가는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요 콘텐츠로는 조형물인 92예수상, 성서박물관, 대예배당, 노아의 방주, 예수의 무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기독교기념관 1차 사업 착공식을 시작으로 5월에는 2차사업 인·허가를 위한 국내 우수 업체들의 컨소시엄인 디에이그룹 컨소시엄과 2차 사업 도시계획 및 설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차질 없는 진행을 보여주고 있다.

(재)한국기독교기념관 황학구 이사장은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목사), (사)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장로) 등 80여개의 교단과 단체가 동참하는 “한국기독교 역사 상 가장 크고 위대한 업적인 한국기독교기념관사업에 사역자로써 쓰임됨을 큰 자부심으로 생각하며 완공되는 순간까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종만 기자  nice7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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