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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태릉믿음경영센터, “따뜻한 사랑의 온돌 전해져”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 가져 11월 29일(금) 오후 2시~5시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11.29 19:04
   

연합경제TV - 애터미 태릉믿음경영센터(본부장 박송화)는 지난 11월 29일(금)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노원구 상계동 일대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의 온돌을 만들어 줘 잔잔한 귀감이 되고 있다.

믿음경영센터는 애터미 사업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나누기 자원 봉사를 가졌다.

이들은 연탄 하나하나를 손수 나르며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며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온돌로 듬뿍 담긴 사랑의 연탄을 하나하나 손수 날렀다.

애터미 태릉믿음경영센터 박송화(사진 중간) 본부장은 참석 소감에 대해 “어렵게 사는 어른신들의 마음과 처지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뜻하지 않게 이런 행사를 갖게 돼 감계가 무량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들에게 사랑의 따뜻한 연탄이 전해져 이분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겨울이 가기 전에 몇 차례 더 가질 계획”이란 말도 이어갔다.

박송화 본부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 소감에서 “이런 나눔의 행사는 애터미 회사의 3대 문화중에 하나이다”라며, “문화와 같이 동참하고 단결하는 차원에서 저희 센터에서 이런 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날씨가 추운데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모두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오늘 연탄을 받으신 분들이 올 겨울에 저희들의 마음을 듬뿍 담아 우리들의 마음까지 합쳐서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박송화 본부장은 앞으로의 계획을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더 많은 회원들과 더 많은 연탄을 나눌 수 있는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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