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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관악을지역위원장(직대), 관악을지역 특별교부금 20억 확정 '환영'"안전하고 쾌적한 마을될 터..."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9.10 00:58
▲ 관악구 신사동 주민센터 전경.(향기나는 찰칵 공작소 블로그 캡쳐).
연합경제TV -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관악을지역위원장(직대)은 9월 9일(월) 행정안전부로부터 관악을지역이 특별교부금 20억 지원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특별교부금은 △신사동 복합청사 신축-행안부 특교 15억, 확정 △CCTV 기능 개선 사업 신사동등-행안부 특교 5억, 확정이다.
 
정태호(사진) 지역위원장은 "이번에 확보된 15억의 예산으로 노후된 신사동 주민센터가 복합청사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민원 뿐만 아니라 문화와 행정이 어우러지는 복합청사의 차질없는 건립을 기원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정 위원장은 CCTV 기능개선 예산 5억으로 관악구가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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