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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정책위원 vs 김태정 교수 vs 최장순 대표 vs 김혜수 교수 vs 배우 서예희, 산타할아버지가 돼 아이들에게 선물 줘이계춘 교장, 올해로 산타마을 39년차 운영… 김남훈 정책위원, "겨울밤 진한 감동의 여운 추억돼 남기길 기원"
김태정 기자 | 승인 2018.12.25 00:26

 

[연합경제TV]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해주고 아이들과 다채로운 '이색 이벤트'를 가져 풋풋함을 더해주고 있다.

12월 24일(월) 늦은 밤 너무너무 예쁘고 깜찍한 아기 천사들의 꿈과 사랑이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노원구 중계동 소재에 자리한 사랑이 그리운 이곳!

루돌프사슴코에 빨간 모자 하얀 수염의 산타할아버지가 선물꾸러미를 가지고 왔다.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주신대~ 성탄 캐롤송이 울려 퍼지고 이어서  고요한밤~거룩한밤~ 어둠에 묻힌 밤~~"

크리스마스 노래에 율동을 하며, 아기천사들은 기쁨과 경이로움에 안겨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행사가 끝나는 마지막 예배의 시간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서로를 마주잡고 아기 예수님께 기도를 한다.

산타가 일어서려고 할때는 아이들은 "가지마세요. 산타할아버지 가지마세요"라며 "울어댄다." 차마 이 아이들을 놓고 돌아서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산타할아버지가 있다.

바로 코리아 산타마을 이계춘 교장선생님. 이 분은 멋진 중년의 향기가 나는 인자함이 가득하다.

이계춘 교장은 "얘들아 다음에 꼭 다시 오마! 라고 말했다. 돌아서는 이계춘 교장의 눈시울은 뜨거워진다.

올해로 산타마을 39년차 운영해 온 열정은 뜨거운 가슴이 그를 대변한다.

이계춘 교장을 비롯한 ▲여의도연구소 김남훈 정책위원 ▲연합경제TV 김태정 사장, 최장순 대표 ▲강남대 김혜수 교수의 재능기부로 한파가 불어닥치는 현실에 마음이나마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 이브!

이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가슴과 가슴속에 소통하며 진정성있게 나눌 수 있었음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여의도연구소 김남훈 정책위원(사진.우)은 "바쁜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방에서 달려와 뜻을 함께한 국민배우 서예희 산타와 김진환 대표의 깜짝 활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겨울밤 진한 감동의 여운이 추억되어 기억속에 영원히 남길 기원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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