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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지원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한 모녀시흥1동 모녀, 코로나 국민지원금으로 통조림 8박스(50만 원 상당) 기부
장기철기자 | 승인 2021.12.20 13:29

12월 15일(수) 시흥1동주민센터에서 정세영(모, 사진 오른쪽), 권세라(자, 사진 가운데) 모녀가 백경정 시흥1동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시흥1동에 거주 중인 정세영씨와 시흥초에 재학 중인 권세라 어린이, 이들 모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통조림 8박스(5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시흥1동 주민센터에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모녀는 5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뜻깊은 곳에 쓰고 싶다며 후원 의사를 밝혔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15일(수) 한부모 가정,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통조림 8박스를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시흥1동 주민센터에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이들 모녀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누구나 힘든 시기에 소중한 국민지원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해주신 모녀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장기철기자  jkc56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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