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속보
518 성령대폭발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3.02 20:55
   

지난 2월 28일(일) 종로5가 M교회에서 518성령대폭발이  일어났다.

진대연에 따르면 518 성령대폭발은 518관련 애국ㆍ구국설교/특강 을 듣고 성령의 감동감화가 모인 무리들 전체에게 임했고 이에따른 결실이 임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당시 신동국(사진) 중위(일명 '518 목사')의 특강/설교를 듣기 위해 모이신분 중 거의 전원이 마친 후 감동을 받고 애국단체(518진대연) 회원이 되겠다고 자원했던 것.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성령대폭발의 은사) 가 일어났던 것은 처음이다. 

신 목사는 2주전에 본교에서 518진실과 하나님의 역사란 제목으로  특강해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으며, 그날 두번째 강의는 518진실과 어머니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설교시 많은 참관자들의 흐느낌과 애잔한 감동감화를 자아내게 되었던 것이다.

다들 518 관련해서는 방관만 해오고 그렇게 지내왔던게 사실이었다. 강연/설교자의 말이 진실임을 알면서도 감히 나서질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특히 518악법(처벌법포함)이 제정되고 발효가 된후 시점인지라 모두들 몸을 도사리고 있는 시점에서 이와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정말놀라운현상" 이며 "하나님의 섭리" 인 것이라고 참관하셨던 많은 대한민국 각처에서 모이신 원로목사님들과 사모님 그리고 애국자들의 한목소리였다. 

그들은  하나같이 "이제 518 악법(처벌법 등)에 의해 도리어 이런 악법을 만든자들과 나라의 암덩어리와 기생충들을 처벌할수 있는 합법적인 법을 스스로 만들어 줌에 대해감사하자"  며 "이 땅에 반드시 부림절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들은 "이제 대한민국에서 진실과 진리의 빛이 비치며 서서히 서광을 비추이게 되는 좋은징조" 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면서 "향후이런 불길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갈수 있을 것"으로  강력히 믿고, 그렇게 돼야 함과, 이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강조했다.

그날  518 책 ('최초발포명령은 내가했다, 그리고') 주문도 쇄도했다.

이것은 이제 분명 무엇을 의미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이를 위해 기도하고 애쓰신  여러 애국자님의 노력의 씨앗이 이제 결실을 거두게 되는 좋은 징조"임을 암시하는 것이며 "나아가  그  요원의 불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 이라고 입을 모아 힘차게 답하고 있는것이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2-2679-2007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