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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이엠피 VMP 김정헌 그룹장, 갑부그룹산하 센터장 · 리더 제주 15~16일 워크샵 개최김정헌 그룹장, 같이 하는 사장님들 미래 큰 행운 있을 터…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6.18 17:41
   

[연합경제TV] (주)브이엠피(대표이사 김경찬) VMP 양정구 패밀리그룹 산하 김정헌 그룹장(갑부그룹)은 갑부그룹 산하(수원센터, 이수센터, 광주센터, 대전센터, 울산센터, 제주센터, 충주센터 등)센터 워크샵을 갖고 본격적인 VMP의 성장을 위한 토론회를 가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브이엠피 VMP 김정헌 그룹장(사진 · 크라운엠버서더)은 6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양일간 제주중앙센터(센터장 진영숙)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이같이 축사를 전했다.

김정헌 그룹장은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양정구 대그룹장이 추진했던 진정한 플랜을 잘 이해하고 진성사업자들이 제대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만들어 VMP의 성장을 이끌어 가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김정헌 그룹장은 워크샵 개최 동기에 대해 "그룹분리에 있어 신생그룹으로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회사와 그룹이 한 목소리, 한 방향으로 가면서 시스템을 구축해서 사업의 진행을 원횔하게 하기 위한 리더 모임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한 "그룹의 정관과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그룹의 센터장과 리더들이 한데 모여 단합과 협력 그리고 협의를 논의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김정헌 그룹장은 워크샵을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갑부그룹의 정관에 맞게 리더들이 내려 놓고 리더답게 후원하고 전 그룹원이 일심동체로 그룹의 시스템에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회사의 플랜과 방향에 맞추어 (주)VMP에 맞는 시스템을 구상하고 그룹의 리더들이 앞장서 솔선수범하는 (주)VMP 리더가 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다졌다.

 이날 워크샵에는 김정헌 그룹장을 비롯한 △엄서원 더블엠버서더 △양광욱 광주센터장(더블엠버서더) △한청아 이수센터장(엠버서더) △정용문 충주센터장 △이기태 대전센터장 등 핵심 리더들과 각 센터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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