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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무비서관, 순천 출신 김광진 임명전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화 사무국장으로 활동
이정은 기자 | 승인 2019.08.26 22:59

19대 국회의원으로 입성한 김광진(38) 전 의원이 23일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임명됐다.

순천 출신의 김 비서관은 2012년 6월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 후 첫 법안으로 국회의원 평생연금 폐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후 순천에서 20대 총선에 출마했으나 당내 선에서 고배를 마시게 됐다. 그동안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해왔다.

김 비서관은 순천대학교를 졸업하고 순천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정은 기자  ljepaj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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