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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라 국민운동연합(대표 홍창호), 913 운동 전개"구해내자 하나되어 삼일정신으로"-7월 6일(토) 오후 2시 서울시청 옆 대한문 앞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7.06 16:57

연합경제TV l 지난 7월 6일(토) 오후 2시 서울시청 옆 대한문 앞에는 폭염인 날씨에도 많은 국민들이 나왔다.

폭염인 날씨보다 나라걱정, 경제걱정이 먼저인 국민들이 나왔다. 더불어 이들은 한목소리로 ▲탈북 어린아이 9살 최모양 ▲13살 여자아이 ▲탈북민의 북송 반대를 외쳤다.

"구해내자 하나되어 삼일정신으로"

새나라 국민운동연합(대표 홍창호)은 913 운동을 본격적으로 이같이 시작했다.

홍창호(사진 우측) 대표는 “3ㆍ1 운동은 우리 겨레의 홍익정신이 녹아있으며, 온 겨레가 단결해 조국의 독립과 자유와 평화를 쟁취하고 나아가 세계 평화를 실현하려는 정신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삼일운동 100주년, 우리의 힘과 지혜를 모아 통일을 대비하고, 억압과 핍박, 굶주림과 탄압이 있는 곳을 외면하면 안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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