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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대학교(총장 김기현), 칭찬박사 2급과정 개최김기현 박사, “칭찬이 대한민국의 답이다”… 12월 9일(월) 오후 6시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12.11 19:04

연합경제TV - 칭찬대학교(총장 김기현)는 12월 9일(월) 오후 6시부터 3시간동안 칭찬박사 2급과정이 개최됐다.

칭찬대학교(구로구 구로동) 소강의실에서 개최된 2급 자격과정은 김기현 박사의 ‘칭찬이 대한민국의 답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강의가 펼쳐졌다. 김기현 박사는 “칭찬박사운동은 1984년(36년 전) 강원도 양구 2사단에서 자신(김기현 박사)에 의해 시작됐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과정은 2000년부터 고려대서 시작돼 전 세계 500만 명이 강의를 들었고 현재 3천 명 이상의 칭찬박사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2018년 7월 7일 제1회 세계 칭찬의 날을 대한민국 국회서 선포하고 대한민국 칭찬대상 시상을 가졌고 제2회 세계 칭찬의 날 기념식이 7월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김기현(사진) 총장은 “칭찬대학교 칭찬박사협회는 △칭찬운동 △미인대칭운동 △나눔운동 △왕따예방운동을 해왔고, 전국에 15군데 캠퍼스가 있고 모든 읍·면·동과 직장, 학교에 1만 개의 칭찬학교를 세우려고 한다”고 피력했다.

칭찬대학교 김도연 본부장은 △칭찬이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나를 사랑하고 칭찬하자란 내용으로 강의를, 김기현 박사는 △나도 위대한 칭찬박사가 될 수 있다란 내용으로 강의를 펼쳤다.

칭찬대학교 김도연 본부장은 30년 동안 칭찬의 길을 걷고 있는 김기현 칭찬대 총장을 치하했다. 그는 자격증을 30개 가지고 있고 뜨겁고 포기하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전 가족이 칭찬박사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모친이 2년 전에 돌아가셨다”며 “어머니의 마지막 시간을 너무 행복하게 해 드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생선장수의 손에는 비린내가 나듯이 칭찬하는 사람의 입에서는 칭찬의 향기가 나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향기가 나듯이 칭찬의 말에는 칭찬의 향기가 난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을 웃게하는 칭찬의 방법을 배우러 온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도연(사진) 본부장은 “살면서 힘든점이 많다”며 “이 세상을 견디는 힘과 약해지지 않는 법을 일깨워 주는 것이 칭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칭찬하기가 어렵다”며 왜냐하면 “그 분은 칭찬을 어떻게 하지”라는 의문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다. “나를 칭찬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감이 업 된다”고 설명했다.

김기현 박사는 ‘내 실력을 키우는 최고의 비결은 뭘까요’라는 질문으로 “의식의 차이는 100배가 차이난다”고 설명했다. 의식 수준을 높이는 일을 해야 하는데 모든 대학이 자기개발 자기능력에만 의존하는 것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의식의 수준이 200 LUX 이상인 사람은 의식수준이 이 용기가 있고 긍정적이며 힘을 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 적정 기준이 200 LUX 라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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