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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충청향우회연합회 산악회 안전기원제 · 등산 개최6월 27일(토) 오후 9~12시 남한산성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6.28 19:03

▲ 송파충청향우회연합회 방병덕 연합회장.

[연합경제TV] 송파충청향우회연합회(회장 방병덕)는 6월 27일(토) 오후 9시부터 3시간동안 남한산성에서 등산을 개최했다.

충청향우회 화합과 산악회 안전기원제를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충청향우중앙회 정기엽 총재와 △김지환 중앙회 사무총장 △김성환 중앙회 부총재 △송파충청향우회 방병덕 연합회장을 비롯한 △오익환 수석부회장 △진원용 사무총장과 임원 및 산악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성료했다.

방병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와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충청향우회 화합과 안전기원제 산우회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방 회장은 "늘 바쁜 생활속에서도 향우회 발전과 모든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하신 남인숙 국회의원, 충청향우회 중앙회 정기엽 총재, 송파구의회 이성자 의장, 서울시충청향우연합회 이종진 공동대표와 25개구 충청향우회 공동대표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른 화합과 안전기원제를 통해서 어려운 걸 다 잊어버리고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으로 송파충청향우회가 서울시뿐만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잘되는 향우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송파충청향우회연합회는 단합대회를 통해 화합 안전 기원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를 올리고 각계 인사의 축하 속에 방병덕 연합회장의 인사 말씀으로 단합하는 충청인이 되는데 웅지를 한데 모았다.

송파충청향우회는 남한산성에서 안전기원제를 갖고 본격적인 산악회원의 안전과 평화를 기원하고 산악회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이견을 같이했다.

또한, 회원간 간단한 게임과 오찬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인순 국회의원(송파병 • 민주당)과 이성자 송파구의회의장이 참석해 송파충청향우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축사를 전했다.

송파충청향우회연합회에 따르면 이제! 둘이 하나 됨으로 둘이 완벽한 결혼을 해 한마음으로 송파충청향우회 연합회가 됐다.

한마음의 충청이라는 단어는 中+心= 忠淸이 됐다. 둘이 하나 됨은 첫 번째 하나의 마음이다. 첫 번째란 A이고 마음이란 心입니다. 그래서 A+心=A心(아심)하나의 마음이다.

이제부터는 송파(A心=아심) 하나의 마음인 충청향우회가 되는것이다. 송파(한마음+(A心) (아심) 충청향우회이다.

송파는 한강 연안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하여 선사시대부터 신석기인들이 거주하였던 곳이었고 백제의 시조 온조왕부터 21대 개로왕까지 약 493년간 백제의 수도였던 곳이다.

송파라는 지명은 고려 시대 이전부터 있었다. 소나무가 많은 언덕이라고 해서 송파(松坡)라 불렸다.

지금도 송파는 경제와 사회의 모든 시설과 물류의 요충지이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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