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소프라노 정미화 초청 세직선 월요찬양예배 강남역 신분당선 G-아르체에서 개최
김태정 기자 | 승인 2024.06.24 15:41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공동대표회장 박상수 장로·손영철 목사)는 소프라노 정미화 권사와 기타리스트 김재화 집사 초청 월요찬양예배를 6월 17일(월) 오후 7시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 3층 갤러리문화예술공간 G-아르체(대표 이종원)에서 개최했다.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소프라노 정미화 권사

이날 소프라노 정미화 권사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을 연주했다.

인셀덤신나리 대표 유영순 권사가 특별출연해 음악에 맞춰 워십 율동을 선보였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