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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채 상병 특검법 찬성 당론?허은아 "국민의힘이 부결되고 국민의힘이 폐기될 것"
국제뉴스 | 승인 2024.05.28 11:19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 및 당선인 총회에서 채 상병 특검법을 통과시키고 해병대 수사단장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 및 당선인 총회에서 채 상병 특검법을 통과시키고 해병대 수사단장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개혁신당은 채 상병 특검법 찬성 당론을 의결했다.

개혁신당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21대 의원 및 22대 당선인 총의를 모아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찬성할 것을 당론으로 정했다.

허은아 대표는 "대통령이 떳떳하다면 특검을 받으면 됩니다. 특검을 받지 않을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면서 이 특검을 받지 않는다면 특정인을 보호하려다 정권의 몰락을 불러온 박근혜 정부 시즌2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국민의힘을 향해 "10명의 의인이 없어 멸망했던 소돔과 고모라처럼, 17명의 의인이 없어 오늘 채 상병 특검법이 끝내 부결 폐기된다면 국민의힘 역시 소돔과 고모라의 운명을 맞게 될 것"이라면서 "국민의힘이 부결되고 국민의힘이 폐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은아 대표는 "개혁신당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채 상병 특검 통과시키고 해병대 수사단장이었던 박정훈 대령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국제뉴스  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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