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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창 대구달서구을 예비후보,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거부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강력 비판
김태정 기자 | 승인 2024.02.01 17:28
   

2월 1일(목), 대구 달서구을 김희창 예비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 2년 유예안을 거부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 예비후보는 "가뜩이나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5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 굉장히 힘든 상황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강행은 우리나라의 소상공인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어 죽이는 행위와 같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또한 그는 "지난 정부에서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악법을 만들어 사용자와 근로자를 모두 사지로 내몰더니, 이번에는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반대로 소상공인들을 모두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었다. 소득주도성장과 같은 악법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말고, 조속히 중대재해처벌법 2년 유예안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김희창 예비후보는 전국청년경제인연합회의 회장으로서 그의 이러한 발언은 현재 국내 소상공인들의 직면한 어려운 상황을 직접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풀이 된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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