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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총선용 정치수사 맞서 당당히 싸울 것"출처 불명의 편집된 녹취록에만 의존한 검찰의 수사는 이미 정당성을 상실
국제뉴스 | 승인 2023.05.23 13:26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제뉴스DB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법적 절차를 통해 반드시 결백과 억울함을 밝혀내겠다"고 밝혔다.

윤관석 의원은 "어제 밤늦게 검찰 조사를 마쳤다"며 "검찰의 일방적으로 짜여진 정치수사에 맞서 당당하게 조사에 임했으나 한편으로는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는 2021년 5월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해 의원들에게 돈을 주라고 지시, 권유하거나, 전달한 사실이 없음을 이미 여러 차례 명백하게 밝혀왔다"고 다시 한 번 언급했다.

또한 "맥락과 정황을 알 수 없는 출처 불명의 편집된 녹취록에만 의존한 검찰의 수사는 이미 정당성을 상실했다"며 "앞으로 무리한 검찰의 야당 탄압용 기획수사, 총선용 정치수사에 맞서 당당히 싸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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