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청남도 포토뉴스
백성현 논산시장, 내동 LH 2단지 아파트 올해 6월 단열 창틀 보강 공사 착수 밝혀
김태정 기자 | 승인 2023.02.25 12:21
 
 
 

[연합경제TV] 논산시 내동 LH 2단지 아파트는 복도형 아파트 특성상 복도 구간 외부 창호가 없어 장마 때는 빗물이 유입되고, 겨울철에는 결로 현상과 바닥 결빙 현상이 빈번히 발생해 관내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따라 백성현(사진.우) 논산시장은 지난해 8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 주거복지사업처장님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확인한 후 LH 예산으로 샷시 시공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 2월 23일(목)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과 주거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끝에 올해 6월 단열 창틀 보강 공사에 착수하겠다는 확답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주택관리공단 사장 시절을 비롯하여 지난 14년간 시민분들과 이웃이라 생각하며 대교휴먼시아아파트, 부영아파트, 청솔아파트, 주공1차아파트, 리벤하임아파트, 강경 조흥아파트, 강경 금강빌리지 등을 비롯한 내동 LH 2단지까지 사소한 민원이라도 깊이 들여다보며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피력했다.

특히, 백 시장은 "논산 공설운동장 앞에 있는 LH아파트 엘레베이터공사도 백 시장이 직접 LH에 손수 요청해 도와줬다"고 말했다.

그는 "주거 관련 민원은 생활과 밀접한 경우가 많기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가 돼야 한다"며, "현장을 확인하고 세세하게 따져가며, 경력과 경험을 통해 갖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살기 좋은 논산, 살고 싶은 논산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