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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속어 사용 관련 왜곡 보도한 MBC 규탄 대회 열려2백여 명은 23일(금) 오후 2시부터 MBC 앞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09.23 17:48
   
 

[연합경제TV]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사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MBC를 비롯한 각종 언론매체들이 사실 확인 없이 지속적으로 비판적인 보도를 이어가자 가칭 윤석열 수호연대 등 보수우파 시민단체들이 연합해 MBC 정문에서 규탄대회를 열었다.

보수 우파 시민단체인 새로운민심 새민연, 공정희망연대, 윤사모 중앙회, 윤공정포럼, 공정한나라, 헌법정신수호단, 새희망결사단, 공정사회실천포럼, 위드유포럼, 한국국민통합연맹, 지식인연대, 호국총연합회, 자유연대, 국민 노동조합, 공영방송 바로세우기 실천연대, 역사문화포럼 등 회원 2백여 명은 23일(금) 오후 2시부터 MBC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대통령의 사적인 대화를 왜곡, 조작, 짜깁기한 방송으로 국격을 떨어뜨리고 국익을 훼손한 MBC는 즉각 왜곡 방송을 멈추고 공영방송의 본분을 지켜 공정 보도를 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대통령의 외교성과를 폄하하는 국익 자해행위를 즉각 멈추고 국익을 생각하는 보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MBC 왜곡 방송 규탄대회에서 가칭 “공영방송 바로세우기 실천연대”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국민을 이간질하는 MBC는 악의적인 왜곡, 짜깁기 보도행태를 즉각 멈추고 국익을 먼저 생각하는 공영방송이 될 것을 촉구했으며 사사건건 국정 발목잡기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또한 MBC 국장 출신 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의 이순임 회장은 규탄사를 통해 MBC 박성제 사장은 이번 왜곡 편파 보도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김은혜 홍보수석은 전날 긴급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이번 비속어 사용 대상은 미국 의회나 바이든 대통령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회였다고 밝힌 바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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