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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11월 24일 개최ㆍ캐릭터로 미카엘NFT "페럿" 선정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09.08 16:52
     
 
   
 

세계프리스타일축구 우희용 총재는 오는 11월 20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월드컵 기간중인 11월24일부터 28일까지 전세계 100여개국 약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을 한국에서 개최한다고 9월7일 밝혔다.

이날 사)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우희용 총재와 NFT 전문업체인 미셀원홀딩스(주) 이종국 대표는 업무협약식을 갖고 "2022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캐릭터(마스코트)로 미카엘NFT "페럿"(사진 참조)을 사용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프리스타일 축구와 NFT 둘다 일반국민들에겐 다소 생소하다. 

프리스타일 축구는 우희용 총재가 창시자다. 88서울올림픽 소련과 브라질의 결승전에서 전반전이 끝나고 하프타임 시간에 느닷없이 우희용 선수가 뛰어들어 보여준 축구묘기가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했다. 그 이후 축구황제 펠레가 우희용 선수를 '축구예술 황제'라고 극찬하고, 세계적 축구스타 호나우지뉴가 축구공을 들고와 우희용 선수의 사인을 받으며 우희용의 축구묘기, 프리스타일 축구가 국내에서 보다 해외서 각광을 받게 됐다. 

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불가능토큰'이다. 메타버스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단계로 블록체인에 등기하여 대체, 위조가 불가능한 하나 밖에 없는 희소가치가 생명이다. 요즘 NFT업체들이 특수커뮤니티를 조성키 위해 앞다투어 NFT 캐릭터를 발행,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디지털자산 전문업체인 미쉘원홀딩스(주)는 지난 9월1일 족제비과 포유동물인 ‘페럿’을 소재로 "미카엘 NFT"를 발행했다. 발행 즉시 미카엘NFT "페럿"이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캐릭터로 선정돼 NFT업계의 화제거리로 등장했다. 

프리스타일축구와 NFT가 치뤄내는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이 11월에 열리는 월드컵축구 못지않게 색다른 구경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캐릭터 "페럿"이 과연 인기를 끌고, 대회후 'IFFA 페럿'이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얼마에 거래될지 디지털자산가들의 또 다른 관심거리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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