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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명가 ‘밀탑’을 품은 인사동 N285 호텔
강재현 기자 | 승인 2022.09.07 10:14

(서울=연합경제TV) 강재현 기자 = 인사동 호텔룸에서 밀탑 빙수를 즐기는 컨셉으로 F&B프랜차이즈 기업 ㈜밀탑 개업

밀레니얼 시대, 코비드라는 특수 환경의 빗장이 풀리고 나면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될 곳이 바로 인사동이다. 한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의 품격이 한데 어우러진 절묘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인사동 N285 호텔 밀탑&덕

MZ세대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인사동과 낙원동 서울 숙박 명소로 급부상하게 될 N285호텔, 객실에서 내려오면 바로 연결되어 로비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프리미엄 빙수 브랜드 밀탑[MEALTOP]이 입점되었다. 정형화되지 않은 특별한 공간을 지향한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투숙객들이 체크인을 기다리는 동안 편안한 휴식의 공간에서 커피 한 잔과 밀탑 만의 특별한 빙수 맛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지하 공간에 연결된 갤러리 작품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눈이 먼저 호강하는 호캉스가 가능한 곳이다.

또한, 인사동의 랜드마크가 될만한 미팅 장소로 오픈된 인테리어가 주안점이다. 호텔 바로 앞에는 전세계 뮤지션들이 많이 찾는 ‘낙원악기상가’가 있기에 아티스트들에게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기에도 충분히 매력 있는 공간이다.

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직영점을 운영하던 밀탑[MEALTOP]이 가맹사업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프리미엄 가맹점 특수로 인사동 N285호텔과 함께 하게 된 것은 상생형 가맹 기획이라는 기업 가치 상승 전략에 주요 영향을 주었다. 이로 인해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게 될 F&B프랜이즈 기업 ㈜밀탑과 N285호텔 만의 특별한 상생으로 인사동의 명소다운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N285호텔 명칭은 ‘낙원동 285번지’ 주소에서 시발 되었다. 주소가 곧 간판이 된 독창적인 아이디어다. 낙원동 285번지라는 숫자의 묘미를 살린 N285 호텔은 빙수 명가 밀탑과 자웅동체가 됐다.

업체에 따르면, 100% 국산 팥을 사용한 팥앙금을 사용하고 있고, 인절미 떡 등등의 세부적인 모든 재료를 엄선한다고 한다. 고소한 얼음 베이스의 질감마저도 매 순간 장인 정신으로 갈고갈아 고객들이 건강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30년이 넘는 전통의 밀탑이 가능했다는 전언이다.

@밀탑 빙수 및 음료이미지

인사동 N285호텔 직영점이라는 장점으로, 매일 새로운 도넛을 선사하는 ‘덕DUCK’ 과 함께 성장 동력이 예상된다. 한 곳에서 숙식 및 디저트 전성시대를 맛보고, 더하노이 풋앤바디 힐링테라피로 휴식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의 명소로 떠오르는 공간이다.

강재현 기자  yunjoha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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