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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엘크로 세계직장선교예배, 여의도 순복음선교회에서 개최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 미션아일랜드 주최 '한반도평화음악회' 참석
박신호 기자 | 승인 2022.07.22 15:26

지난 7월 19일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손영철, 이하 ‘세직선’)가 주관하는 ‘엘크로 7월 세계직장선교예배’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CCMM빌딩 2층에 소재한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에서 개최됐다.

세직선은 엘크로 직장선교예배를 매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엘크로코리아(회장 박상춘) 사무실에서 드리고 있다. 이날은 미국에 본사를 둔 엘크로(ELCRO) USA CORP(대표이사 박준호 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 박사)와 셰어링페인(Sharing Pain, 대표 한영수)이 후원한 미션아일랜드(대표 장기웅) 주최 ‘한반도평화음악회’ 참석을 위해 예배 장소를 서울 여의도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로 옮겨서 드렸다.

▲서울 여의도 CCMM빌딩 2층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에서 개최된 세직선 7월 엘크로 직장선교예배에서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직전 상임회장 김창연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1부 엘크로 세계직장선교예배에서 세직선 지도목사 정성봉 목사는 ‘빌라델피아 교회를 통해 얻는 교훈’(계 3:7-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에 대해 설명하면서 “핍박과 가난 속에서도 적은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예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은 빌라델피아 교회에게 열린 문의 복,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는 복,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는 복을 약속하셨듯이, ‘하나님’을 의미하는 ‘엘’(EL)과 ‘십자가’를 의미하는 ‘크로스’(Cross)의 합성어인 ‘엘크로’(ELCRO, 愛克勞) 가족들에게도 이러한 복이 임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전했다.

미션아일랜드(대표 장기웅) 주최 ‘한반도평화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배은환 ▲테너 박주옥 ▲소프라노 김인주 ▲피아니스트 김하은 ▲가수 남진이 출연해 남북한의 모든 폐혈증, 폐렴, 코로나19 중증환자들이 버드나무 효소·라이소자임을 통해 죽음의 고통에서 회복되어 남북 간 대화가 재개되고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미국에 본사를 둔 엘크로(ELCRO) USA CORP(대표이사 박준호)와 셰어링페인(Sharing Pain, 대표 한영수)이 후원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코로나19의 회복을 넘어 한반도에 참된 평화가 임하고, 나아가 평화통일로 하나 된 남과 북이 함께 ‘평화음악회’를 개최하는 날이 오게 되기를 꿈꾸고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도 “‘한반도평화음악회’를 통해서 휴전선을 넘어 북한에까지 평화의 아리아가 울려 퍼지고, 평화의 성막이 드리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히 가수 남진이 부른 ‘내 영혼이 은총 입어’는 이날 참석한 청중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등에서 온 기독교 신자들은 물론 불교 신자들에게까지도 찬송가의 아름다움과 하나님의 은혜에 매료되도록 했다는 후문이다.

▲엘크로 USA(대표이사 박준호 박사)와 셰어링페인(Sharing Pain, 대표 한영수)이 후원한 미션아일랜드 주최 ‘한반도평화음악회’에서 가수 남진(왼쪽)과 미션아일랜드 장기웅 대표(오른쪽). '한반도평화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배은환, 테너 박주옥, 소프라노 김인주, 피아니스트 김하은, 가수 남진이 출연해 남북한의 모든 폐혈증, 폐렴, 코로나19 중증환자들이 버드나무 효소·라이소자임을 통해 죽음의 고통에서 회복돼 남복 간 대화가 재개되고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세직선은 오는 8월 1일(월) 오후 7시 세직선 대표회장 및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진승호) 이사장으로 재임 중 소천한 고 주대준 장로 1주기 추모예배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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