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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 및 반동성애국민대회기독교복음방송 '녹톡' 어플리케이션 소개 시간도 가져
박신호 기자 | 승인 2022.07.22 15:17

지난 7월 16일(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손영철, 이하 ‘세직선’) 임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충무교회(담임 성창용 목사)에서 ‘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진승호, 이하 ‘한직선’)와 공동개최한 후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맞은편에서 진행된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이하 ‘반동성애국민대회’)에 참여했다.

▲사진 왼쪽부터 세직선 대표회장 손영철 장로, 한직선 이사장 명근식 장로, 한직선 대표회장 진승호 장로, Good TV 보도제작본부 이인선 본부장, 세직선 직전 사무총장 박신호 엘크로 USA 한국지사장

이날 오전 한직선 대표회장 진승호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에서 충무교회 담임 성창용 목사는 ‘이 민족을 구원하소서’(에스더 4:13-17, 마16:25, 요12:24)란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성 목사는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은 지구의 종말을 재촉하는 동성애 이슈로부터 인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면서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란 마음가짐으로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목숨 걸고 폐지해서 북한의 핵미사일로 상징되는 소돔과 고모라의 유황불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세직선 주관 반동성애국민대회 동참은 서울시청 맞은편 서울시의회부근에서 진행됐다.

서울시청 앞에서 개최된 동성애퀴어축제에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 대사, 줄리안 클레어 주한아일랜드 대사,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뻬카 메조 주한핀란드 대사 등 12개국 동성애 외교관들이 동방예의지국인 대한민국 정부에게 동성애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심각한 외교결례를 노골적으로 진행했다.

▲7월 16일 서울시청 앞에서 개최된 동성애퀴어축제에서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동방예의지국인 대한민국 정부에게 동성애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외교결례 발언(오른쪽)에 대해 서울시청 맞은편 ‘반동성애국민대회’에서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의 발언에 대해 강력한 항의를 하는 장면(왼쪽)

서울시청 맞은편에서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의 본국 추방을 강력히 요구하는 반동성애국민대회가 이어졌다.

이에 대응해 세직선은 ‘성경에 반하는 동성애차별금지법의 국회법률발의와 지자체 인권조례를 즉각 철회하고 폐기할 것’과 ‘동성애 범죄를 인권과 소수자 차별로 미화하는 거짓의 영들에게 속아서 이를 추진하는 국회의원과 언론들은 그 불의를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제20회 구국금식기도회’에는 Good TV 뉴미디어디지털국 콘텐츠서비스팀 김성은 연구원과 보도제작본부 이인선 본부장이 참석해 직장선교를 지원하기 위한 Good TV의 녹톡(Knock Talk) 어플리케이션(www.knocktalk.co.kr)을 소개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제20회 구국금식기도회’에 Good TV 뉴미디어디지털국 콘텐츠서비스팀 김성은 연구원과 보도제작본부 이인선 본부장이 참석해 직장선교를 지원하기 위한 Good TV의 녹톡(Knock Talk) 어플리케이션(www.knocktalk.co.kr)을 소개하고 있다.

Good TV 김성은 차장은 “감성적인 오디오를 통해 기독교 콘텐츠를 제공해 직장인들에게 삶의 위로가 되고 직장인들에게 삶의 마침표와 방향을 제시하는 녹톡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했다”면서 “복음의 씨앗을 전하는 녹톡을 통해 ‘자살률, 동성애 이슈’ 등으로 힘들어하는 직장인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순간·순간이 잘 전달되도록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ood TV 보도제작본부 이인선 본부장은 전국 3천만 가시청 가구에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미디어선교사역에 직장선교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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