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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출사표 “관악을 청년하게!”‘바른생활청년’ 김인태 예비후보, 관악의 새시대 새일꾼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04.22 16:57
   
 

관악구 제2선거구 서울시의원선거 출마
젊은피 관악을 젊고 깨끗한 힘으로, 청년한 관악 만들기

김인태(사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예비후보가 6.1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 관악구 제2선거구에서 서울시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사격단 출신의 기업인으로 18년간 기업을 성실하게 발전시켜온 일꾼이며, 누구보다 몸으로 뛸 자세를 갖춘 정치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는 늘 ‘바른생활청년’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다니며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성실함이 장착되어있는 인물이라 정평이 나있다.

“다른지역에 비해 낙후되어있지만 무궁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관악구를 젊고 패기있는 ‘청년한 관악’으로 이끌어내고싶다.”며, “청년창업과 벤처창업을 성장동력으로 관악지역의 벤처산업화에 이바지하고싶다.”는 포부를 밝힌 김 예비후보는 청년을 위한 일자리창출, 주거문제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풀어갈 것이며, 지역 현안에 맞는 ‘맞춤공약’으로 주민들의 마음을 얻겠다며 출마의 변을 전했다.
 

◆ 청년일자리창출

기업을 운영하며 수많은 청년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왔다. 청년·벤처창업에 관심이 많았고 그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 청년의 비율이 44%에 육박하지만 그들의 베드타운이 되어버린 관악구야말로 벤처산업화에 최적화되어있는 지역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창출은 물론, 인재발굴사업, 지역·골목상권 활성화, 젊음·문화가 살아있는 지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겠다. ▷낙성벤처밸리의 활성화 ▷벤처육성펀딩체계구축 ▷국비창업전문교육기관유치 ▷문화관련산업유치 등의 ‘벤처산업화’를 통해 청년들이 살고싶어하는 관악으로 만들겠다.

 

◆ 교육⋅문화특구관악

지역발전의 기본은 교육이다. 자녀의 교육이 대한민국 부모들의 가장 큰 과업 중 하나로 자리잡았고, 우리는 ‘교육이 곧 미래’라는 가치를 간과해서는 안 될 운명에 놓여있다. 관악구는 ‘대한민국의 교육’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강남·서초구의 서쪽에 나란히 자리 잡았지만, 그들의 교육과는 상반되는 환경에 처해있다. 낙후되어있는 주거환경과 더불어 취약한 교통문제, 정체되어있는 교육⋅문화시설, 지자체 재정자립도에서 많이 뒤처져있는 관악구의 흘러나가는 수많은 예산들이 지역발전의 한계를 가져온다. 저 또한 두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들의 교육이 가장 큰 고민이자 관심의 대상이다. 관악을 ‘교육과 문화가 튼튼한 지역’으로 만들고 싶다. ▷방과후교육 확충 ▷다양한 교육시설 정비 및 개발 ▷영어마을유치 ▷문화시설 확충 등을 통해 교육·문화특구로서의 관악으로 키우겠다.

 

◆ 몰세권⋅숲세권 조성

열악한 주거문제와 한정된 주차공간은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서울은 도시화가 빠르게 확대되었지만, 여전히 관악구는 과거에 머물고 있다. 노후된 주거지와 제한된 주차공간을 해결하기 위한 첫 단추는 주거지 개발이겠지만, 아파트만 우후죽순 늘어선다고 최선은 아니다. 삶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서는 ‘주거지’와 ‘녹지’의 공존이다. 주거지와 함께 공원을 조성해서 살기좋은 관악으로 만들고, 주변의 상권을 개발시켜 기본생활권을 보장받는 것이 우리 관악주민들의 기본권리일 것이다. 서울의 대표적인 숲세권 ‘서울숲’을 벤치마킹해 관악 또한 대표적인 숲세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 ▷주거지개발 ▷숲세권조성 ▷주변상권개발 ▷몰세권조성 을 통해 관악주민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시의원이 되면 청년일자리창출, 교육⋅문화특구관악, 몰세권⋅숲세권 조성을 통해 그가 꿈꾸는 살기좋은 관악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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