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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 이주영 예비후보에게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창원시 퇴직공무원 121명은 이주영 도지사 예비후보를 지지한다.”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04.14 17:50

이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남도민은 도지사에 어떤 사람이 출마 하느냐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도지사의 인품, 자질, 행정수행능력, 도민과의 소통(공감)의지 등에 따라 도정수행의 성공여부를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각 당의 후보자가 확정되어지지 않았고, 국민의힘에서는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장관과 박완수 현 국회의원이 공천신청을 해 둔 상태에서 양쪽의 인물 알리기와 지지세력 결집에 모든 힘을 쏟고 있는 듯합니다.

우선,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공천을 위한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세간의 화제는 무엇보다도 현직 국회의원의 도지사 출마가 옳은 일인가에 모아져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국회의원 의석수의 열세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국회의원이 새로 출범하는 정부의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 시점에 현직 국회의원이 임기 도중에 도지사 경선에 나서는 것이 정치적 도의에 맞느냐는 우려 섞인 지적이 있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의 도지사 출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비용은 결국 국민의 혈세로 부담하게 된다는 불만적 여론도 강한 실정입니다.

이에 즈음하여 통합 창원시 퇴직 공무원 121명은 평생 공직생활을 통해 느끼고 체득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공직관에 근거하여 이주영 예비후보의 준비된 도지사 리더십에 공감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한 지지를 선언합니다.

 

Ⅰ. 우리는 경남통합의 도정 리더십을 원합니다.

도지사는 330만 경남 도민 전체의 목소리를 아우르는 용광로 같은

통합의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출신지역만 챙기는

편협하고 小利에 집착하는 리더는 원하지 않습니다.

세월호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사건 현장에서 머리카락이 길어져도 수염이 늘어져도

3개월여를 피해자 유족들과 숙식을 함께하는 풍찬노숙 속에서

아픔을 같이 하고 성난 민심을 달래며 수습해냈던 통합정신의

해양수산부 장관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도지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Ⅱ. 우리에겐 높은 경륜을 가진 도지사가 필요합니다.

이주영 예비후보는 입법, 사법, 행정부를 두루 거친 우리나라의 몇 안 되는

높은 경륜의 소유자입니다. 경남도의 정무부지사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이런 훌륭한 경험을 이제 마지막으로 고향 경남 발전에 쏟아부어주기를

우리는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Ⅲ. 우리는 임기를 꼭 채우는 도지사를 보고 싶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 경남 도정엔 도지사 임기 단절 사태가 몇 차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도지사 시켜 주면 자기들의 정치적 이해에 따라

도지사직을 헌신짝처럼 내던지곤 했습니다.

그 결과 경남도정의 성적은 전국 하위권의 수렁으로

내려앉을 수도 있다는 불안한 국면에 직면해 있습니다.

임기를 꼭 지켜 도지사 공백상태를 만들지 않고 마지막 열정을 다 바쳐

경남도정을 발전시켜 나갈 사람은 이주영 후보라고 확신합니다.

 

Ⅳ. 우리에겐 정책으로 승부를 거는 도지사가 필요합니다.

이주영 후보의 3·15정책 비전의 담대함에 지도자의 그릇을 짐작케 합니다.

도민소득 3만 달러, 투자유치 1000억 달러, 도민 5백만 명 시대의 발전 전략을

비롯한 뛰어난 정책으로 경남도의 위상을 우뚝 높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Ⅴ. 우리는 안정된 경남도정을 원합니다.

훌륭한 경륜과 충분한 연륜을 갖춘 도지사가 경남도정을 이끈다면

도정의 안정 속에 발전의 에너지를 더욱 집약해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주영 후보의 다양한 경험과 중심 잡힌 연륜이

안정된 경남도정을 만들어 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끝으로, 이주영 후보의 폭넓은 정치행정 경험과

이주영 후보의 강렬한 지역개발 열정이

역동적인 경남, 희망 솟는 경남으로 승화되리라 확신하면서

우리 창원시 퇴직공무원 121명은 이주영 후보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2022. 4. 14

 

창원시 퇴직공무원 121명 일동

정수훈 신흥기 신용수 허종길 김원현 김해성 안병균 김창환 김상오 여종립 구필곤

박창옥 최재근 옥채홍 오연묵 이문수 제윤종 조기현 공용오 김달년 양경주 김철회

허정학 강명대 강홍렬 문병석 황송진 차재권 신용제 윤재규 장용태 정창현 주우도

최강문 구을회 최경수 임수찬 이진태 류중환 박표영 구주회 이덕희 구자권 하만호

강명준 최주대 이수균 이갑조 김정국 주태규 이제성 김영도 조재호 김근영 김경곤

구종진 권영현 김학영 김정수 양외준 한영석 김해곤 김형우 박원근 심성철 이재희

이해권 이정주 이형권 최맹철 최상철 황철세 최혁철 강석도 정정수 정시준 정길생

정종열 김태영 윤한술 장창수 정은효 김창수 이천호 김주열 성기영 최기성 이세원

최낙성 왕태운 박인선 최순환 강철환 조형종 배춘섭 신우기 박시용 오상효 윤의근

하경덕 황정식 김인규 이종태 김태준 장규석 지성일 김태진 김주일 이상훈 김양식

박평수 박영섭 전상진 김도중 류화수 이재열 정희권 문병기 강길룡 곽능섭 안봉호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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