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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통일한국당 대선후보 '재산논란 관련 입장문' 발표대학 4학년 창업 후, 피땀흘려 이룬 성공한 청년사업가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02.17 19:15
   
▲ 통일한국당 이경희 대통령후보.

다수의 아파트,오피스텔 등은 사업상 소유로, 부동산 투기와는 전혀 관련 없음
남북 통일과 한반도 공동 번영을 위해 합법적이며 정당하게 번 돈으로 정치

▲ 통일한국당 이경희 대통령후보 프로필.

이경희(사진) 후보는 20대 대선에 등록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에 대해 일부 의혹 및 악의적 소문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서 이 후보는 “재산신고액은 1499억 731만원으로, 사업상 소유하고 있는 대지와 임야, 주차장 등 토지재산 총액이 584억 6816만원이며, 오피스텔과 아파트, 상가와 사무실 등 건물재산이 총 1929억 4534만원이며, 채무는 총 1038억원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고된 재산 중 다수의 아파트, 오피스텔 등은 민족통일대통령빌딩 및 민족통일산업개발㈜ 등을 운영하면서 사업상 소유하게 된 것으로,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부동산 투기와는 전혀 무관하다. 역세권 업무용 빌딩과 대학가 소형 임대주택이 대부분이며, 직접 건설해서 임대하고 있는 부동산이다. 제 직업이 빌딩을 건설해서 임대하는 디벨로퍼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경희 후보는 이날 “경희대 법학과 4학년 때 건설·부동산업을 창업, 청년 창업가로서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업을 일구어 오늘날 성공한 기업인이 되었으며, 납세의 의무 또한 성실히 이행하여 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기존 양당 및 원내 정당들은 국민의 혈세와 일부는 부정한 돈으로 정치를 하고 있지 않느냐?”며, “본인이 피땀 흘려 모은 돈으로 부패와 무능한 정치권을 다 바꾸고 민족통일과 한반도 번영을 꿈꾸며 정치를 해왔다.”며, “누가 더 올바른 정치인이고 무엇이 올바른 정치입니까?”라며 강하게 기성 정치와 대립각을 세웠다.

한편, 제19대 대선 출마에 이어 두 번째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이경희 후보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에 '통일한국'과 '한민족 번영'의 원대한 비전을 제시한 유일한 후보이다.

이경희(사진) 후보는 지난 1월 10일, '오직 경제, 오직 통일!'과 '젊은 경제대통령, 준비된 통일대통령'을 슬로건으로 한반도 통일과 한민족 통합을 완성하기 위한 10대 핵심공약을 유튜브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2월 10일 남북협력과 한반도통일을 위한 10대 지역특화 공약과 세부 공약을 유투브를 통해 발표한바 있다. 이는 통일한국당 인터넷 홈페이지(www.unikoreaparty.kr)와 통일한국당 유튜브(통일한국TV, 통일맨이경희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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