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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국회의원, 대장동 비리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천막 투쟁 펼쳐...10월 27일(수) 오후
김태일 기자 | 승인 2021.10.29 10:46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인 박성중 국회의원은 10월 27일(수) 오후에 대장동 비리에 대한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천막 투쟁을 했다.

박성중 의원은 "단군 이래 최악의 비리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특검만이 해답"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부여당은 조속히 특검을 수용하여 진상을 밝히고 국민적 의혹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여당을 지칭하며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당당하다면 특검을 회피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특검을 위해 국민의힘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김태일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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