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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서미정 시인,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8.11 17:56
혜원 서 미 정 Seo, mi jung화가, 시인, 현) 성산효대학원평교원 외래교수, 혜원문화예술연구회 회장, 한국미술협회, 국전작가협회, 홍익미술협회 자문위원 등.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코로나가 안개처럼 우리 환경을 지배한지 일 년반이 지난 지금 우리는 스스로 정의를 내려야 하지 않을까!
 
코로나 균보다 제한된 환경의 영향과 스트레스가 코로나 보다 더 힘겹지 않은가!
 
델타변이는 전파력은 높아도 감기와 유사 치명적이지 않고 청결과 방어적 생활화하는것으로 우리는 일상을 회복해 나아가야 하지 않는가!
 
교통사고 사망율이 코로나 사망율 보다 수 배가 높아도 우리는 자동차를 굴리고 제한속도와 교통법규들로 안전을 도모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이제 코로나는 지구상에 함께 공존하며 갈것이고 일상생활과 경제를 옥죄는 정책들로ᆢ
 
구더기 무서워 초가산간 다 태우는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할 것이다.
 
이 코로나 환경을 극복해보려 안간힘을 쓰다 아까운 나이에 소천하신 어느 신실하신 분의 소식을 접하며 남겨봅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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