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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복지TV 호남방송과 심청골짜나라학교와 업무협약 체결"엄지핑족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심청골짜나라학교 강채구 대표-
송호현기자 | 승인 2020.12.25 10:58
사진="업무협약체결식" 좌측)복지TV 호남방송 양정기 대표, 심청골짜나라학교 강채구 대표,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강길원 원장,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3일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은 복지TV 호남방송과 곡성군 심청골짜나라학교와 업무협약을 호남방송국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이날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강길원 원장은 국민안전진흥기본법 제15조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조2항에 안전교육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20년 7월 26일 타법계정 되어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6개분야 생활안전. 교통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자연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와 23개영역, 68개의 세부영역을 영아기(0~5세), 영유아기(6세~12세), 청소년기(13세~18세), 청년기(19세~29세), 성인기(30세~64세), 노년기(65세이상), 전국민대상으로 의무교육 타법계정 되었다. ​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은 2017년 7월 20일 행정안전부로 부터 생애주기별 안전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

아울러, 여러단체 및 지자체와 봉사활동으로 국민의 안전 활성화를 위해 본원에서는 본부4배, 진국 15개지부, 142개지국의 교통안전지도사, 범죄예방지도사, 생활안전지도사, 재난안전지도사, 등 4개 분야의 자격증교육을 통해 안전교육을 위한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으며, 국민안전교육진흥법 [제3장 제9조]의 대상에 접합한 안전교육을 실시 및 전국지자체는 진흥기본법에 따라 매년 시행계획을 서을 행정안전부로 보고 하고 있으며, "이시행계획 토데로 인허가를 받은 교육기관에서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전국민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좌측)복지TV 호남방송 양정기 대표와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강길원 원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복지TV 호남방송 양정기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특히 "집합금지" 행정처분 업종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코로나19(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차 대유행"은 정부가 발표한 지침을 잘지키는 것이며, "조금 힘이 들더라도 우리가 다같이 함께 극복하면 이 보다 더 어려운 재난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 예방을 위한 기본이며, ▲테이블 간 1m 거리 두기 ▲좌석 또는 테이블 간 띄워 앉기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중 한 가지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사진=곡성군 심청골짜나라학교 강채구 대표와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강길원 원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곡성군 심청골짜나라학교 강채구 대표는 "내일을 만들어가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 강조" 교육은 현장체험형 실습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립'을 가르쳐 주는 교육을 꿈꾸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코로나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함으로 인간이 바이러스와 싸우는 제3차 세계대전 바이러스 전쟁을 치루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자연 파괴의 무서움이 얼마나 두려운지 우리는 다시금 경각심을 가지고, "엄지핑족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극복하고, 바이러스 전쟁에서 반듯이 승리 하자고 덧붙였다.

송호현기자  enfl23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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