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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외항국제선교회 김윤규 선교사, 제자삼아 본국으로 파송하는 이주민 서울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12.21 14:08
   
▲ 서울기독대학교 선교사파송식.

사역 동기

소태그리스도의 교회는 산골마을에서 1999년 10월에 선교적 교회를 세우고자 2017년 서울기독대학교와 선교 업무체결(MOU)후 이주민 서울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제자훈련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설립 목적의 핵심은 성서로 돌아가자(Return to the bible)=환원운동(Restoration Movement) 인 복음 전도사역으로 서울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복음(예수)전도와 제자훈련인 전도(E1), 확립(E2), 무장(E3)을 통한 복음의 역 수출(역 선교; Reverse Mission)하는 주요 사역이다.

김윤규(사진) 목사(소태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전) 사우디아라비아 전문인 선교사)는 1980년 이후 현대건설(주)와 대립산업(주) 등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해외(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락 전문인 선교사)에서 근무하면서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접하면서 이슬람이 얼마나 잘못된 종교라는 사실을 통하여 국내에 귀국하여 무슬림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바로 알리고자 서울 이태원 무슬림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다. 무슬림 틈새전도(E1) 사역은 서울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제자훈련 사역 중심으로 이태원에서 전도 실습을 주로 하고 있다. 이태원 이슬람 사원 안과 밖 전도와 이슬람 전도, 이태원 거리 전도를 통하여 외침 전도, 일대일 전도, 여리고 기도훈련, 성경 읽기 전도, 축호 전도를 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주민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들에게 매학기 평가하여 선교 제자훈련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슬람 전도방법은 이슬람교도들에게 브리지 전도(E1)전략으로 브리지(BRIDGE) 전도지로 만나는 이슬람교도들에게 1:1 전도와 그룹 전도를 병행하여 전도하고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전도방법은 0 + 1=100 은 이미지 전도방법 등 예수 믿으셔요. 브리지 전도,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등 간단한 멘토로 전도하고 있다. 언어는 영어와 구글 번역기등, 전화 번역기,sns전도, 거리 Speech 전도로 번역하여 전도한다. 전도방법은 예수 믿으셔요. 브리지 전도,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일대 일전도, 그룹 전도를 주로하고 있다.

이주민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 이슬람 전도 사례

전도 기간은 2020년 6월부터 12월까지 계속 전도를 진행 중이며, 2020년 8월 7일과 2020년 12월 15일은 서울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제자훈련들과 함께 이태원 이슬람 사원 기도(쌀라) 시간에 참석하였다. 이슬람교도들이 기도하는 모습과 기도 전에 몸을 씻는 장소를 안내받아 참가했다. 틈새 전략으로 이슬람 사원에서 이슬람교도에게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 간략하게 이슬람 사원에서 만나는 이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서울 이태원 사원을 대표하는 이맘은 총신대 출신이고, 가끔 이슬람 여성 선생과 만나 코란에 대해서 대화하면서 성경과 이슬람 경전을 비교 연구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서울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송도 전도사역 사례

2020년 12월 10일 인천 송도 제2회 귀츨라프 전도대회를 개최하였다.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들이 전도 후 전도 간증문을 소개하고자 한다.

◇다루마 목사(네팔 현지교회목사)는 한국에 온지 10년이 넘었지만 전도할 기회가 없었다고 말한다. 한국에서 외국인으로 한국인에게 전도에 참여하여 너무 좋았다면서 향후 전도대회에 참여하겠다고 언급하였다.

◇모세 전도사(아프리카 우간다)는 한국에 온지 3년째로 서울 기독대학교 신약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우간다 모세는 김윤규 목사와 지난 1년간 한 주도 빠짐없이 전도에 동참하였다. 김목사와 함께 서울 이슬람 사원에서 이슬람인들에게 틈새 전도해 오고 있다. 특히 모세는 이슬람인들에게 코란과 성경을 비교하여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오늘도 노방에서 speech 전도로 함께 동참 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복음을 전했다고 말한다.  

◇ 테디 목사(아프리카 가나출신)으로 전도에 열정이 많다. 지난 11월에 김 목사가 인천을 방문하여 함께 틈새 전도할 때 김목사의 전도 방법을 그대로 모방하여 엄청 추운 겨울 노방에서 열심히 훈련된 전도했던 경험으로 송도에서 오늘도 "0+1=100", "최고의 선물" "만화" 전도지 들을 전하면서 "예수믿으세요" 라고 전하였다. 짧은 시간이었으나 다양한 반응의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는 시간이었다고 언급하면서 틈새 전도(전도 실천)로 전도할 수 있는 계기가 주어진 것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0+1=100 이미지 전도로 많은 불신자들에게 전도하는 것을 목격한다.

모세목사는 (나이지리아) 현재 서울기독대학교에서 조직신학(박사) 과정 중이다. 모세 목사는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오늘도 송도에서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관계 전도로 전도하고 있다. 모세목사는 오늘 전도는 너무 좋았으며 계속적으로 전도하고자 한다.

◇존라라안 목사는 실천신학과 재학 중이며 네팔 침례신학교 학장이다. 올 코로나19 동안 네팔에서 사역하다가 지난 9월에 입국하여 박사 논문 중이다. 존 목사는 네팔에는 전도 방법이 한국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네팔에서는 관계 전도를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전도에도 열심이다. 현재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 제자훈련 반장으로 섬기고 있다. 존은 작년 세직선에서 직장 선교사로 파송 받은 선교사이다.

◇ 00여자 선교사는 가나 선교사로서 테디 목사의 아내이다. 그녀는 김목사에게 한국말로 예수 믿고 구원 받으라는 한국말을 노트에 기록하여 한국어로 전도한다. 그녀는 전도를 너무 기뻐하고 전도에 열정이 대단하다. 

◇ 000여자 선교사는 나이지리아 모세의 아내이다. 그녀 역시 전도에 열정이 대단하다. 한국어로 된 전도지를 영어로 번역하여 지나가는 한국인들에게 전도를 열심히 한다. 앞으로 전도팀과 열심히 전도하겠다고 간증한다.

손영철 회장은 한국 기독교 직장선교회 대표회장님으로서 외국인들과 함께 전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씀하신다. 김영미 선교사는 국제 등빛선교회 대표이다. 외국인들과 함께 전도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향후 계획

국내 타문화권, 타 종교인 250만명과 함께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주민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 제자훈련반은 정예화된 군사로 양육하여 국내와 이주민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의 나라에 학위 취득 후 재 파송하여 또 다른 민족에게 오직 복음을 전하는 전문인 직장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케 하고자 함이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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