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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플렉스,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서 올인원 POS 부문 수상 및 새로운 키오스크 시리즈 출시
송호현 기자 | 승인 2020.12.10 22:16
사진=포시플렉스의 HS-3314A가 2021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서 수상했다


1984년 설립 이후 소매 시장 트랜드에 부합하는 첨단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사업 초점을 맞춰왔다. 그런 포시플렉스의 혁신적 올인원 안드로이드 POS ‘HS-3314A’가 ‘2020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Taiwan Excellence Award)’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만 경제부는 1993년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를 제정했다.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는 대만에서 제조돼 혁신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뛰어난 제품을 기린다. 주요 평가 항목은 연구개발(R&D), 디자인, 품질, 마케팅이다.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수상한 제품들은 대만 국내 산업의 롤모델 자격을 부여받아 국가 차원의 대외 홍보 지원을 받는다. 대만 재계의 창의적인 이미지를 해외에 알리려는 대만 정부 활동의 일환이다.

고성능 록칩(Rockchip) RK3399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한 HS-3314A 시리즈는 빌트인 프린터를 탑재하고 다양한 주변 장치를 활용할 수 있는 14인치 안드로이드 9.0 PCAP POS 시스템이다. 차별화된 혁신과 콤팩트한 바디가 돋보이는 HS-3314A는 탈착이 가능한 고속 열전사 영수증 프린터를 구비하고 있다. 나사를 배제한 혁신적 모듈식 디자인 덕분에 설치가 쉽고 관리가 용이하며 보조 디스플레이와 MSR, 지문 인식 센서, 바코드 스캐너 등 다양한 주변 장치를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또 공간 절약형 디자인을 접목하고 기기 다운타임(downtime, 장애로 인해 작동하지 않는 시간)을 줄여 소매점의 운영 및 작업 효율성을 전반적으로 높일 수 있다.

포시플렉스는 소매업계를 위한 뛰어난 POS 시스템을 제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셀프서비스 키오스크 기술의 급부상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셀프서비스 키오스크와 같이 안전을 중시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포시플렉스는 자사의 정교한 셀프서비스 솔루션에 새로운 ‘머큐리(Mercury)’ EK 시리즈를 추가했다. 운영자들이 셀프서비스 키오스크에 대한 고객의 눈높이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머큐리 EK 시리즈는 가로 모드로는 15인치 PCAP 터치 스크린, 가로·세로 겸용 모드로는 15.6인치 및 21.5인치 터치 스크린으로 구입 가능하다. 또 카운터 거치형이나 바닥 직립형으로 설치하고, NFC/RFID 리더기나 지문 인식 센서, 2D 스캐너, 상태 표시기, EMV 결제 기기 등 다양한 주변 장치를 맞춤화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계했다. 머큐리 EK 시리즈는 사업상 필요로 하는 바를 사용자 환경에 맞출 수 있는 다재다능성을 갖췄다. 설치와 관리가 쉽고 배치와 서비스에 투입되는 비용이 낮다는 점도 강점이다. 유연성과 사용자 친화적 기능들을 두루 갖춘 머큐리 EK 시리즈는 일상적인 업무를 무리없이 처리하며 직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다. 그만큼 소매업체의 성공을 불러일으킬 고객 서비스에 직원들이 좀 더 집중할 수 있다.

포시플렉스는 고객의 다양한 눈높이에 부응해 뛰어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수상에 빛나는 올인원 POS ‘HS-3314A’와 소형 키오스크 ‘머큐리 EK 시리즈’를 비롯한 각종 POS/키오스크 솔루션을 소매업계에 제공한다.

송호현 기자  enfl23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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