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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앰글로벌문화재단,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교차방문 ‘드라마 바이블 런치’ 개최크리스천 직장인 공동체 성경읽기를 돕기 위해 양 기관 긴밀히 협력
박신호 기자 | 승인 2020.11.17 23:54

서울 여의도 IFC 50층에 소재한 지앤앰글로벌문화재단(Grace & Mercy Foundation Korea, 공동대표 강신익, 이하 ‘G&M’)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손영철, 이하 ‘한직선’)은 10월 23일(금) 및 10월 30일(금) ‘크리스천 직장인 공동체 성경읽기’(롬10:17)를 위한 교차방문해 ‘드라마 바이블 런치’를 개최했다.

▲한직선 임원들이 서울 여의도 IFC 50층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을 방문해 바이블런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박철진 본부장, 한직선 손영철 대표회장,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강신익 공동대표, 세직선 사무총장 박신호 엘크로(ELCRO) USA CORP 한국지사장, 직목협 상임회장 김창연 목사, 한직선 최영분 사무국장, 한직선 박상수 선교비전본부장, 세직선 지도목사 정성봉 목사

이번 한직선과 G&M Korea간 교차방문 드라마바이블런치로 개최한 ‘공동체 성경읽기’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건강한 기독교 세계관을 갖고 각자의 일을 통해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적극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G&M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ACM(Archegos Capital Management) 빌 황 대표가 설립했다. 빌 황 대표는 UCLA 경제·경영학사 및 카네기-멜론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받고 미국 헤지펀드 및 패밀리오피스인 타이거펀드에서 근무했다. Peregrine 증권 및 현대증권 영업을 담당했으며, 2001년부터 2012년까지 Tiger Asia를 운영했다. 2013년 ACM(Archegos Capital Management)로 회사명을 변경한 후 기독교(Christianity), 예술(Art), 교육(Education), 정의(Justice), 빈곤(Poverty)에 관심을 갖고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유럽 등에서 ‘공동체 성경읽기’를 위한 드라마 바이블런치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G&M Korea 강신익 공동대표는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이른 말씀 중 ‘함께 성경을 읽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딤전4:13)”면서 “성경이라는 최고의 컨텐츠를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가장 좋은 성경 읽기의 방법은 ‘함께 읽는 것’이고, 드라마바이블은 이러한 ‘공동체 성경 함께 읽기’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서울 여의도 IFC 50층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에서 강신익 공동대표(오른쪽)가 드라마바이블런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G&M Korea 박철진 본부장의 인도로 진행된 드라마바이블런치는 △시편19편으로 시작기도 △구약(사무엘상) △신약(마태복음) △시편119편으로 마무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오직 하나님 말씀만 듣고 가급적 사람의 이야기는 들어가지 않도록 한 것이 드라마바이블런치의 특징이다.

▲한직선 사무국을 방문한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박철진 본부장이 바이블런치를 인도하고 있다.

다윗(이재룡), 마리아(박시은), 예수(차인표), 시편(송정미), 하나님(한인수), 막달라 마리아(정선희), 욥의 아내(조혜련), 한나(이일화), 하와(우희진), 요셉(장희웅), 바울(설영범), 모세(장광), 레아(김지선), 리브가(정주은), 입다의 딸(이경화), 이사야(양준모) 등 100여명의 연기자·성우들이 현장감 넘치는 목소리와 국내 최고 작곡가들의 배경음악을 통해 성경의 장면 속에 내가 있는 듯이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했다.

드라마바이블에 출연한 연기자들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맛있게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에서 한직선 사무국을 방문해 바이블런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김민지 차장, 세직선 감사 백정종 집사, 한직선 손영철 대표회장,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박철진 본부장, 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회 증경회장 윤부하 장로, 한직선 송한나 권사, 직선문 총무 국응생 장로, 사진 뒷줄 왼쪽부터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정준택 대리, 직목협 상임회장 김창연 목사, 귀츨라프 장학회 김윤규 목사, 세계스포츠선교회 상임총무 손병락 장로, 세직선 사무총장 박신호 엘크로(ELCRO) USA CORP 한국지사장.
 
 
▲한직선과 지앤앰글로벌문화재단이 교차방문 바이블런치를 가졌다. 요한복음 6:55 말씀에 순종해 지앤앰글로벌문화재단에서 바이블런치도시락을 준비하고, 한직선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미국 FDA 및 미국 특허청 트레이드마크 등록 고농축홍삼에너지드링크 엘크로(ELCRO)(‘엘’(EL)은 ‘하나님’, ‘크로’(Cross)는 ‘십자가’, ‘엘크로’는 ‘전능자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권능과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덧입고 소금과 빛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는 사역적 비즈니스’란 의미)를 준비했다.

특히 서울 여의도 IFC50층 G&M Korea 회의실에서 진행된 드라마바이블런치에서는 비말차단 아크릴 칸막이 투명 가림막을 설치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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