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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예술무대, 뉴욕경제문화포럼, (사)마음나눔, 양평 옥토버페스트-독일그린뉴딜문화의밤 개최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 2리 ‘제1회 양평 옥토버페스트·독일그린뉴딜문화의 밤’ 개최
박신호 기자 | 승인 2020.10.13 15:07

미국 뉴저지 포트리 Double Tree by Hilton Fortlee-George Washington Bridge/Bergen-Bluff Hall에서 ‘AI가 지배하는 미래 속 미국한인사회’란 주제로 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이 작년 10월 11일에 개최된 지 1주년이 되는 10월 10일,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2리 Y클래식그린팬션에서 로망스예술무대(단장 지광윤), 뉴욕경제문화포럼(대표 임대순), 사단법인 마음나눔(대표 정인재)의 공동주최로 ‘제1회 양평 옥토버페스트·독일그린뉴딜문화의 밤’이 개최됐다.

이는 지난 7월 25일 제주도 서귀포 베니스랜드에서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김은숙 회장(제주농업회사법인 숲(주) 대표이사 겸 농업회사법인 오일리지(주) 농업인 이사)의 초청으로 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제주 ‘그린뉴딜문화의 밤’이 개최된 지 75일 만에 열리게 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8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미션아일랜드(대표 장기웅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독일베를린필하모니오케스트라에서 한국민간관현악단 최초로 지휘)이 주최한 '평창동계올림픽 선교와 메디치 500주년 미션투어콘서트'에 참가했던 바리톤 윤혁진이 출연하는 한러수교 30주년 기념 러시아최고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첫 번째 오페라 ‘알레코’(10월 17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지휘를 맡은 로망스예술무대 지광윤 단장이 그린뉴딜선진국인 독일을 벤치마킹해 독일마을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기도 양평군으로 초청해 개최하게 됐다.

또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 및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인체에 무해한 물을 전기로 분해해 생성한 전해수(電解水)로 만든 차아염소산(Hypochlorous Acid) 성분으로 만든 미국 FDA 등록 무알코올 살균·세정·소독수 휴레카(Alcohol Free Huureka Sanitizer)로 소독을 실시하고, 고려인삼종주국의 명예회복을 위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미국 FDA 등록 고농축홍삼에너지드링크 엘크로(ELCRO, 愛克勞)와 경기도 남양주시 축련산로 107 제이케이팜스(주)에서 생산된 꽃송이버섯차(Cauli-flower mushroom tea)가 제공돼 안전한 독일그린뉴딜문화의 밤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독일현지에서 여흥현 전 뒤셀도르프 한인회장과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모임 대표 Sandy Krämer 여사가 직접 양평 옥토페스트 독일그린뉴딜문화의 밤 축하영상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이날 독일 현지에서 여흥현 전 독일 뒤셀도르프 한인회장과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모임 대표 Sandy Krämer 여사가 보내 온 축하영상메시지와 함께 피아니스트 김현정의 반주에 맞춰 소프라노 서이슬과 바리톤 안세환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듀엣으로 부르면서 양평 옥토버페스트 독일그린뉴딜의 밤이 시작됐다.

소프라노 서이슬은 선화예고,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 대학원 재학 중이다. 지난 6월 27일 ‘2020 서울오케스트라 콩쿠르’ 전체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0월 24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리는 ‘2020 소서노 여대왕(백제의상모델) 선발대회-미스 소서노 부문’(www.soseono.net)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행사에서 ‘You Raise Me Up’을 불렀다.

바리톤 안세환은 1832년 한국에 성경을 처음으로 소개하고 서양에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을 처음으로 소개한 독일인 선교사 칼 귀츨라프 기념음악회에서 공연했다. ‘투란도트’ 제주공연에서 티무르 역을 멋지게 소화했다. 이날 행사에서 슈베르트 ‘송어’를 불렀으며, 독일유학시절 에피소드를 엮은 ‘나의 독일 이야기’를 흥미롭게 펼쳤다.

▲피아니스트 김현정의 반주에 맞춰 소프라노 서이슬과 바리톤 안세환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듀엣으로 부르고 있다.

이어서 살롱 드 메라키 정혜령 대표의 사회로 ▲양평청소년밴드 ▲바이올린 유남규(Felicita Orchestra 음악감독 겸 지휘, ARGO 인문사회연구소 인문학 강사), ‘챠르다시(Csárdás)’ ▲하피스트 성미경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소프라노 조재선(제주공연예술진흥회 대표, 이학박사 및 시인, 작사가, 오페라 ‘투란도트 제주공연 기획 및 제작, 시집 ‘겨울에 피는 바위꽃’, 저서 ‘베이직 영양학’), ‘가을의 기도’(조재선 시, 이안삼 곡)를 연주했다. 피날레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재즈보컬학과 나혜영 교수가 정통 뉴욕재즈를 선보여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바이올린 유남규가 '챠르다시'를 연주하고 있다.
▲하피스트 성미경이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를 연주하고 있다.
▲소프라노 조재선(제주공연예술진흥회 대표, 이학박사 및 시인, 작사가, 오페라 ‘투란도트 제주공연 기획 및 제작, 시집 ‘겨울에 피는 바위꽃’, 저서 ‘베이직 영양학’)이 ‘가을의 기도’(조재선 시, 이안삼 곡)를 불렀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재즈보컬학과 나혜영 교수가 정통 뉴욕재즈를 선보였다.

▲아리랑퓨전공연예술단(퓨전오케스트라·아랑고고장구) 송진희 단장 ▲트로트오페라 오정수(양평 솔리스트앙상블 지휘) ▲독일 베이스바리톤 윤종민(서울예고, 한양음대 성악과,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리트·오라토리오과 석사(Diplom Künstlericsche Ausbildung) 및 오페라과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examen) 졸업) ▲프랑스 플루티스트 김다영(선화예술 중·고교와 경희대학교 및 프랑스 Meudon음악원 실내악과정 및 플루트DEM과정 졸업, 프랑스 Cergy음악원 플루트 최고연주자과정(Class de maître)과 프랑스 Malmaison 시립음악원 실내악 및 플루트 최고연주자과정(Excellence) 졸업) ▲소프라노 김순향 교수(여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연예뮤지컬연기과 교수) 등이 참석해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왼쪽부터 양평 옥토버페스트 독일그린뉴딜문화의 밤에 참석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대표회장 주대준) 사무총장 박신호 엘크로(ELCRO) USA CORP(대표이사 박준호 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 박사) Korea Branch 한국지사장, 독일 베이스바리톤 윤종민, 프랑스 플루티스트 김다영, 소프라노 서이슬,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남양주 꽃송이버섯농장 한재권 대표, 남예종실용전문학교 재즈보컬학과 나혜영 교수, 하버드로스쿨 협상전문가과정을 수료한 벤자민아카데미아 하민옥 원장, 영국 영주권자로서 홍콩·싱가포르·미얀마 등에서 레저·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는 파미르홀딩스 김영식 대표

이어진 2부에서 ▲사단법인 실종아이찾기협회 강옥기 이사가 ‘아가야! 엄마 곁에’를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제24대 국회의원선거 강동구(갑) 국가혁명배당금당 여성후보로 공천을 받아 출마했던 특이한 경력이 있는 강옥기 이사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이 아닌 전 국민이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당당하게 국민배당금을 받는 애국자가 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디지털뉴딜+그린뉴딜이라고 설파했다.

▲사단법인 실종아이찾기협회 강옥기 이사(사진 왼쪽)가 양평 옥토버페스트 독일그린뉴딜문화의밤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하는 미국 FDA 등록 무알코올소독수 '휴레카‘와 면역력을 강화하는 미국 FDA 등록 고농축홍삼에너지드링크 '엘크로' 및 경기도 남양주시 축련산로 107 제이케이팜스(주)에서 생산된 꽃송이버섯차(Cauli-flower mushroom tea)를 행사장에 설치하고 있다. 강옥기 이사는 이날 2부에서 ‘아가야! 엄마 곁에’를 불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6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이소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이 주최한 ‘그린뉴딜기본법 무엇을 담을 것인가?’ 제4회 토론회에서 호주에 본사를 두고 방사능 위험 없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하는 미세조류 바이오디젤발전 및 부표방식 파력발전(buoy wave power) 사업을 추진하는 농업회사법인 오일리지(주) 이우덕 대표는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3,000톤씩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매년 1,000톤씩 미세조류 바이오디젤(미세조류 바이오디젤 1,000톤당 3,000톤의 CO₂ 감축 및 1.6GW 전기 생산)을 생산 및 소비하는 시설로 대체하면 2048년에 순배출제로를 달성할 수 있다. 매년 3,000톤씩 획득된 탄소배출권(2048년까지 총 16억5,000만 톤)을 담보로 그린본드(Green Bond)를 발행해 전 국민에게 1인당 33만 원씩 기본소득(그린배당금) 지급이 가능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가 양평 옥토버페스트 독일그린뉴딜문화운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및 서초문화포럼 대표를 함께 맡고 있는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는 미국건국의 아버지 필그림파더스가 1620년 11월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아메리카대륙에 상륙한 지 40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과 뉴욕 맨해튼을 연결하는 한미그린뉴딜문화의 밤을 개최해 그린뉴딜문화펀드에 참여할 주주를 모집해 뉴얼자산운용사(NEWEL Invest)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한편,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는 “최근 5년간 지구 평균 온도가 앞선 5년보다 0.2℃ 상승해 세계 곳곳에서는 극단적인 폭염과 산불, 태풍이나 허리케인과 같은 열대저기압으로 인해 막대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월 24일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결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계기로 매년 GDP의 15%(330조원)를 그린뉴딜에 투자하는 유럽연합 중 가장 큰 409억 유로(55.3조원)를 녹색산업에 투자하는 독일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한 양평 옥토버페스트 그린뉴딜문화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미국대선 이후 미국건국의 아버지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가 1620년 11월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아메리카대륙에 상륙한 지 40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과 뉴욕 맨해튼을 연결하는 ‘한미그린뉴딜문화의 밤’을 개최해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및 그린뉴딜문화펀드에 참여할 주주를 모집해 뉴얼자산운용사(NEWEL Invest)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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