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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VR세계대회 축하메세지, (사)게임몰유통협회 전옥이 회장국제e스포츠진흥원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공동 주관사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10.06 12:24

▲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지智.덕德. 체體 회장 약력으로 국제e스포츠진흥원 이사장, (사)한국게임물유통협회 이사장, CKEC한국법인장, (주)세종APL 회장, 중세종보기술유한공사 이사를 맡고 있다.​​

연합경제TVㅣ전옥이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조직위원회 지(智). 덕(德). 체(體) 회장은 1999년도에 설립한 (사)게임몰유통협회 회장이기도 하며, e스포츠 교육화, 등급화, 산업화, 표준화를 위해 국제è스포츠진흥원을 설립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가 시범종목(메달)으로 채택되어(대한민국 종주국) 더욱이 국제적인 위상을 펼치고 있다.3일 전옥이 회장은 국제e스포츠진흥원 종주국 한국본부에에서 중국공업과 정보부(공신부)와 강서성 인민정보부에서 진행하는 2020년 VR세계산업대회에 준비하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감사 메세지와 함께 온라인  비대면 축하 영상을 전달했다.

먼저 영광스런자리에 초청해주셔서 더욱 더 중국과 가까운 이웃이라는 것을 느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전옥이 회장은 2020년 10월에 개최되는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공동 주관사로 진행한다.

현재 온라인 비대면의 시대라서 각종 행사가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비하여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도 VR대회로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다.

전 회장은 한국의 4차산업 가운데 활성화 시책이 시급한 e스포츠 게임산업과 e스포츠 산업발전읕 위해 항상 연구. 노력하고 있다.

요즘의 시대에는 점점 e스포츠 관련 게임산업은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성장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는 시대이므로 금번 개최하는 VR세계산업대회는 미래성장을 주도하는 무척이나 뜻깊은 대회이며, 천문학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대회라 할 수 있다.

더구나 "중국과는 ckec라는 브랜드로 매년 한중국제e스포츠대회를 하는 한국법인장으로서 더욱 더 친밀한 게임과 e스포츠 게임 등으로 교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전 회장은 한국 사단법인 한국게임몰유통협회 회장으로서 오락과 게임은 앞으로 세계적인 산업으로 갈수 있는 e스포츠로 변화시키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게임이 있기 때문에 e스포츠가 탄생했고, 게임이 있기 때문에 VR산업도 더욱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중국은 게임산업에 중요한 핵심국가로 발돋음 있으므로, 중국과의 교류를 더욱 더 강화하여 미래의 발전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게임이 발판이 되어 e스포츠가 전세계인들이 열광하여 전 세계인의 스포츠로 자리 잡은 것은 분명한 미래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e스포츠 종주국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한국의 e스포츠는 약 20년전  한국게임물유통협회를 설립하고 e스포츠게임분야의 기반를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중스포츠로 가는 길을 최초로 선두하게 되었으며,. 이것을 토대로 스포츠 게임을 개발했고 그것을 활성화 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번 중국VR세계산업대회는 게임을 활용한 거대한 공용과 같은 산업으로 갈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될 것이다.
 
한국은 이미 VR산업이 종합병원에서 의료치료기술에 사용하고 있으며, 건설업, 교육업 등 많은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또한 e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만약 기업들이 참여하고 정부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상황에 맞추어  VR세계시장도 대규모산업의 기반이 된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미래가치 산업에 VR을 접목하여 게임과 e스포츠 경기를 발전시켜 나간다면 엄청난 산업, 즉 100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을 미래산업의 중추적 역활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VR로 게임과 스포츠을 관람하고 많은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을수 있는 계기를 중국VR산업대회는 현시점 2020년 10월 현재 너무나 뜻 깊은 날에 뜻 깊은 대회를 하는것에 다시한번 감축드리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참여하는 기쁨이 더 오래 남을 것임을 믿는다.

전 세계의 게이머들과 e스포츠 애호가들, 그리고 게임개발기업들도 함께 동반할 수 있는 VR세계산업대회는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

미래가치성을 판단한 2020년 VR세계산업대회 조직위 여러분께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최고의 산업 분야를 주도하는 것에 감사드린다.

VR은 5G 산업에 맞춰 미래가치가 분명한 산업이라는 점에 한국 (사)게임물유통협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겠다.

시대에 맞춰 중국에서 현재부터 꾸준히 세계VR산업대회 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산업의 길을 바꿀수 있다는 점이다.
 
전 세계가 현재 경제의 페러다임이 바뀌고, 경제도 품목이 바뀌는 작금의 상황에 VR세계산업대회를 한다는 것은 미래산업발전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에 중요한 사실이 될것이다.

한국과 많은 나라와 기업들에서 중국에서 진행하는 VR세계산업대회와 같은 미래산업에 관심을 갖고 VR. AR. MR와 같은 관련된 행사가 많아졌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다

또한 지금 VR에 대하여 관심이 높은만큼 대중중의접근성은 쉽지않은 만큼 신중을 기울여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민의 인식변화로 생활과 밀접하게 접근하는 계기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VR에 관심을 갖고 포럼 행사 등 중국정부의 세계VR산업대회와 같은 행사가 기반이되는 VR관계 행사가  많이 있기를 기대한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VR과 이스포츠를 점목하여 관중의 흥미를 높여 참여시키는 방법등을 생각하다보니 조금더 대중적인VR산업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첫째, 일상에 근접이 쉬운 VR
둘째, 대중의 참여도가 높은 VR
셋째, 수익이 발생되는 산업실현

전 회장은 이렇게 세가지 기반을 생각해야 산업으로 갈 수 있다고 본다

대중의 힘으로 언제든지 산업이 이루이지므로, 민간의 참여도가 높은 산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이번 중국VR세계산업대회를 계기로 기대한다.

일상에 근접하며 대중의 참여도가 높고 사업수익이 실현가능한 것을 생각한다면, 예를들면 한국, 중국, 일본 등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인기있는 배달앱을 VR과 접목하는 것이다.

AR과 VR을 접목하여 증강현실 과 가상현실을 잘 조화시켜서 원하는 메뉴와 원하는 매장을 고르고 주방에서 조리하는 과정과 나오는 음식이 포장되는 과정을 구경하고 가상공간에서 결제까지 진행하는것과 직접 매장에 방문하여 메뉴를 선택할 경우 매장내의 일정한 공간이나 메뉴를 선택하였을 때 포인트나 선물과 같은 이벤트를 받을수 있는 것이 첫 번째 생각이다.

모든 산업에 현실화, 산업화, 표준화로 가는 것은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엄청난 세계산업에 이바지 할 것이다. 더구나 게임을 이용한 VR산업은 더큰 규격하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

배달앱과 같이 AR과 VR을 접목하여 증강현실 과 가상현실을 잘 조화시켜서 방문한 고객에게 매장에서 관리를 받기전에 가상으로 체험을 통하도록하고, 더 나아가 세계 각  나라의 산업현장에 VR간접체험 기회들을 제공하면, VR는  실제 생활에서 더 가까워지고 대중화 될 수 있는 기회적 요소가 될 것으로 본다.

증강현실에 필요한 공간 활용도의 가상현실과 현실세계의 구분 또한 놓으면 안될 중요한 부분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중국공업과 정보화부와 강서성 인민정부에서 진행하는 2020년 VR세계산업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VR세계대회를 준비하신 관계자 여러분과 조직위원회께도 감사드리면서 중국VR세계대회가 진심으로 큰 성공으로 이어져서 세계의 큰 산업으로 스스로 진출해 가는 길목(수로)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새기며 중국 VR세계대회 축하 영상 메세를 보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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