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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가지 마세요!”를 외치는 김윤규 틈새전도사소태그리스도의 교회 김윤규 목사 초청 '매일 365일 틈새전도를 즐기는 직장선교사' 특강 및 실습
박신호 기자 | 승인 2020.09.12 21:22

지난 8월 9일(금)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손영철, 이하 ‘한직선’)는 평택외항국제선교회(Korea Harbour Evangelism) 대표 김윤규 목사(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을 초청해 직장인 정오 금요예배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직선 사무국에서 드렸다.

한직선 손영철 대표회장의 사회로 ‘매일 365일 틈새전도를 즐기는 직장선교사’(마28:16-20, 막16:14-15)란 주제로 드린 이날 직장인 정오예배에서 김윤규 선교사는 “직장선교의 본질은 복음전파이다. 내가 서 있는 이곳이 바로 ‘땅 끝’이다.(마28:26-20) ‘만일 당장 지금 죽는다면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복음을 전파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코로나19는 그동안 복음을 전파하는데 가장 큰 방해요소였던 이단(신천지)과 동성애(게이클럽) 등이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주범이란 민낯을 드러나게 해서 그 어느 때보다 복음을 전파하기에 용이한 환경을 조성해주었다.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처럼 복음은 가장 남는 장사이다(마16:24, 딤전6:7-8)”라고 말씀을 전했다.

▲한직선 금요정오예배에서 소태그리스도의 교회 김윤규 목사가 ‘“지옥가지 마세요!”를 외치는 직장선교’란 주제로 틈새전도 특강을 하고 있다.

김윤규 틈새전도사는 ‘0+1=100, 100-1=0’ 전도카드에 대해 ‘비록 내가 아무 것도 없을 지라도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0+1=100)’, ‘100% 성공한 인생이라도 하나님이 빠지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100-1=0)’이라고 설명하면서 “전도는 1회성 이벤트가 아니고 진보(progress)이며, 전도를 위해 강청(强請)하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도처에서 하루에도 2만 명 이상 죽는다고 한다.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죽음 후 2개의 갈림길이 있다. 천국과 지옥이다. 작금의 시대는 코로나19로 모이는 교회(예배)가 폐쇄돼 Gathering Church 예배에서는 더 이상 교회 안과 밖에서도 ‘천국과 지옥’에 관한 설교를 거의 들을 수가 없게 됐다. 지옥은 음부(Hell, 하데스)로 평화와 기쁨으로 가득 찬 낙원으로 가지 아니하고, 나사로의 영혼과 달리 부자의 영혼은 고통과 저주로 가득 찬 고통의 음부로 떨어졌음을 보여준다.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는 가난한 자에게는 복음을 선포하고 부자에게는 화를 선포한 평지수훈의 말씀(눅6:20,24)이 적용된 듯한 뉘앙스를 준다. 그러나 성경은 무조건 가난하다고 천국 가는 것은 아니고 부자라고 하여 지옥 가는 것은 아니다. 예수 믿지 않으면 그 누구든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 직장선교사는 직장과 가정, 사회에서 내 가족부터 시작하여 직장의 동료에게 이 엄청난 지옥의 존재를 선포해야 한다(행1:8). 따라서 지옥가지 않도록 직장은 내가 잘나서 들어간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주신 직장임을 명심해야 한다.

직장의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직원, 다른 부서 동료와 친구들을 위하여 먼저 기도 노트를 작성하고, 매일 기도함으로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직장 선교사가 돼야 한다. 직장 선교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이다.

그러므로 영혼 구원을 위하여 내 마음을 찢고 통회하며 자복하면서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해서 내 목숨을 다 바쳐야 한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기 전까지 좌·우편 강도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직장에서 전도하려면 먼저 말씀과 기도 교제가 풍성한 수레바퀴가 돌아가야 비로소 전도(증거)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9일(금)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손영철)는 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김윤규 목사(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을 초청해 직장인 정오 금요예배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직선 사무국에서 드렸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 전원 릴레이로 로마서 11-12장을 통독을 했다. 사단법인 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회 증경회장 윤부하 장로가 특송을 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고농축홍삼에너지음료 ‘엘크로’(고전10:4, 요6:55) △온실가스 감축하는 무알코올 살균·소독·세정수 ‘휴레카’(왕상5:10, 5:14) 등 크리스천기업이 앞장서서 ‘직장에서의 틈새전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및 김윤규·유난영 선교사가 평생 복음을 전하다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이란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이어서 김윤규 틈새전도사의 인솔 하에 전도실습을 나갔다. 전도의 무기로 한손에는 전도지(4영리), 다른 한손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미국 FDA 등록 및 미국 Trademark 등록된 고농축홍삼에너지드링크 ‘엘크로’(ELCRO, 愛克勞)(‘엘’(EL)은 ‘하나님’, ‘크로’(Cross)는 ‘십자가’란 의미. 즉, 전능자 하나님(EL)께서 부어주시는 권능(Power)과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Cross)에 달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덧입고 세상에서 소금과 빛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사역적 비즈니스)를 들고 틈새전도를 하러 출발했다. 전도는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왕의 명령(마28:19-20)이기 때문이다.

▲김윤규 목사의 인솔 하에 실시된 틈새전도의 무기로 한손에는 전도지(4영리), 다른 한손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미국 FDA 등록 및 미국 Trademark 등록된 고농축홍삼에너지드링크 ‘엘크로’(ELCRO, 愛克勞)(‘엘’(EL)은 ‘하나님’, ‘크로’(Cross)는 ‘십자가’란 의미. 즉, 전능자 하나님(EL)께서 부어주시는 권능(Power)과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Cross)에 달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덧입고 세상에서 소금과 빛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사역적 비즈니스)를 들고 틈새전도를 했다. 전도는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왕의 명령(마28:19-20)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날 정오예배는 직장선교 40주년을 준비하면서 ‘행사로서의 예배’가 아닌 진정과 신령으로 드리는 예배로서, 예배(Worship=설교, Preach), 기도(Prayer), 틈새전도(Break Time Evangelism)가 있는 대한민국 직장선교(신우회) 최초로 3(WP2)를 동시에 드리는 직장선교의 의미 있는 예배가 됐다. 

▲김윤규 틈새전도사는 이날 직장선교 40주년을 준비하면서 ‘행사로서의 예배’가 아닌 진정과 신령으로 드리는 예배로서, 예배(Worship=설교, Preach), 기도(Prayer), 틈새전도(Break Time Evangelism)가 있는 대한민국 직장선교(신우회) 최초로 3(WP2)를 동시에 드리는 직장선교의 의미있는 예배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틈새전도 특강 및 실습을 진행한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 김윤규 목사는 네비게이토 성경강사(직장선교: 현대건설, 대림산업, ㈜한양), 이라크 노스자지라 현장교회 전임 선교사, 사우디아라비아 전문인 선교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외항선교회 타문화권 선원사역(주한미군), 무슬림 전도, 서울 기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제자훈련 사역 등을 담당하고 있다.

▲소태그리스도의 교회 김윤규 목사는 우리말을 영어로 구구단처럼 성경말씀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성경절대영어, 6PA(Patterns of Asking)' 저자 김양섭 원장과 함께 엘크로(ELCRO)를 마시면서(고전 10:4, 요6:55) ‘틈새전도 한영전환’ 지도자과정을 밟고 있다.

최근에는 우리말을 영어로 구구단처럼 성경말씀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성경절대영어, 6PA(Patterns of Asking)' 저자 김양섭 원장과 함께 ‘틈새전도 한영전환’ 지도자과정을 밟고 있다(후원: 우체국 301549-01-004587 소태그리스도의교회).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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