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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대연, 미통당 김종인 비대위원장 5.18 묘역 망령된 행동과 망언 ’질타‘김종인 비대위원장… 어처구니없는 망령된 행동 주변인들로부터 빈축과 비난 쏟아져…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8.22 15:51
   

[연합경제TV]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8월 19일 오전 국립 5.18 국립묘지(광주 북구) 참배와 관련 5.18 진대연(진상대책국민연합) 신동국(사진) 대표 및 전국 임원진들은 일제히 21일 성명을 통해 “망언과 망발을 쏟아내며 역사를 왜곡하는자들의 앞잡이인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과연 제정신인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이를 추종하는 미통당 지도부 함께 전원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5.18 진대연에 따르면 ‘제1 야당’ 대표인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5.18 묘역에서 망령된 행동과 망언을 쏟아내고, 함부로 무릎꿇고 사죄하는 모습들이 여러 언론에 쏟아져 나왔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자칭 제1야당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일부수행원들은 19일 광주를 방문, 5·18 사태에 대한 당의 소극적 대응과 일부 정치인의 막말에 대해 사죄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망령된 행동을 하여 주변인들로부터 빈축을 사는 것은 물론, 그로 인해 미통당 모두가 비난을 받게 됐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것으로 인해 신성한 자유대한민국 호가 침몰의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만든 자들의 부역 역할을 하는 ’꼴‘로 만들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런 행동으로 인해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국민을 모독하고 신성한 국민적 권리를 배신하며 역사적 진실을 모욕하는 자로서 심히 모욕감과 환멸감을 느끼게 한다”고 피력했다.

신 대표는 “이런 분이 제1야당의 대표라니.… “미통당에 그렇게 인물이 없고, 모두의 중심을 다 전당포에 맡긴 한심하기 그지 없으며 온 국민이 통곡할 짓”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 다음 신 대표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주호영 원내대표 및 당 지도부까지 포함)은 “진실로 광주사태의 진실을 모르면서 아는 체하는 한낱 껍데기/위선자 영감쟁이요. 국민을 기만하는 위장된 야당대표임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

이와 함께 “이런 국민의 배신자 망령된 영감쟁이가 제1야당의 수장을 맡고 있다니 미통당원 모두가 지극히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은 물론 국민적 수치인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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