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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애국집회 대구에 깃발 꼽아5.18 진대연 신동국 대표, 5.18의 진실과 자유대한민국 주제 개최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7.27 09:20
   

[연합경제TV] 5.18 애국집회가 마침내 대구에 깃발을 올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1야당(미래통합당)마저 꼬리내린 5.18 진실규명 대구집회는 지역 VIP지도자와 애국자들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7월 26일(일)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대구 순복음새소망교회에서 개최된 애국집회는 5.18의진실과 자유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열렸다.

5.18 진대연 김호규 목사 · 성명진 목사 · 최경집 회장 · 진재현 대표 · 신동국 5.18 목사와 참석자들은 5.18과 관련 ▲발포명령과 적 본대궤멸 자유대한민국 수호 ▲제2의 발포명령과 대한민국을 외쳤다고 전했다.

5.18 역사왜곡 진상대책 국민연합(이하=진대연) 신동국 대표는 “우리는 1980년 5.18 이후 온 나라가 엄청난 의혹과 무질서 속에 파묻혀 상호 불신과 비방(엉터리 졸속법 하)시대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 대표는 “온 나라가 낮은 단계의 연방제 내지 공산주의로 체제 변경을

하려는 붉은 무리들로 사로잡혀 있는 실정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 의혹과 분신들을 해결하고 붉은 무리들을 몰아내고 자유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이 국민적 과제로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신동국(사진) 대표는 “이에 먼저 80년 이후 해묵은 40년간 쌓여온 국민적 의혹과 불신을 종식시키고자 한다”고 피력했다. 따라서 “이는 한 두 사람의 힘으로 한 두 단체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온 국민의 힘을 합치고 모든 단체가 합심 · 단결할 때 의혹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대 전환점을 갈구하는 열망이 용솟음칠때만 가능할 것”이라며 5.18 역사왜곡 의 진상을 우회적으로 강조했다.


5.18 진대연 지방조직 구축으로 전국조직 전진기지 확보

5.18 진대연(진상대책국민연합 대표 신동국)은 지난 7월 26일 대구지부 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것과 관련 전국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5.18 진대연에 따르면 “그날 대구에서 가장 핵심 수성구에 위치한 새소망교회(담임 성명진 목사)에서 많은 VIP · 지도자 · 애국자 · 지역유지들이 모여 ‘먼저 나라와 의’를 생각하면서 4시간 이상 장장 마라톤 회의와 토론회를 진행하면서 5.18의 진실을 알려 쓰러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잡고 자유대한민국 수호해 나가자는데 결의를 다짐하게 됐다.

특히, 이날 조직의 명칭을 알기쉽게 ‘518역사바로세우기 운동본부’로 하여 전국적 국민운동을 연계해 나가자는 의견이 나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5.18 진대연 신동국 대표는 ”이제 무엇보다 시급한 21대 국회(민주당1호법안)에서 추진중인 악법중의 악법인 5.18 처벌법 등 여러 특별법을 제지하도록 야당을 설득하고 나아가 전국적 국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피력했다.

5.18 진대연은 그날 대구는 물론 인근 부산 등지에서도 이같은 소식을 듣고 많은 애국지사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서울, 대전, 인천 등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어 전국 확산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 것으로 자평하고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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