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금천구 금나래도서관, 문화로 하나 되는 시간 마련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2020년 도서관다문화서비스’ 사업 운영
이은영 기자 | 승인 2020.06.28 17:46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5년 연속 선정
사랑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별별다문화’ 등 4개 프로그램 진행
어린이들에게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사회 참여 도움 

[연합경제TV]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용진)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이 7월부터 12월까지 ‘2020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 다문화‧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문화 화합의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0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은 서울시의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확산’과 민선 7기 ‘금천 미래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인 ‘문화 다양성 확보 및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공약 이행 차원에서 기획됐다.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7월부터 12월까지 사랑의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멘토가 찾아가 △별별다문화 △코딩하는 다문화 △4차 산업혁명 멘토링 △시네마천국 등을 진행한다.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어린이들에게 코로나19로 멀어진 일상을 되찾아주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를 도울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사업 예산 증액으로, 프로그램을 질적·양적 측면에서 더욱 풍성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은 우리나라로 이주한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년 자치단체 선정 절차를 거쳐 지원하고 있다.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올해까지 5년 연속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이번 다문화 서비스 프로그램 통해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문화향유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02-2627-285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은영 기자  freeanne@hanmail.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 보호 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2-2679-2007  |  등록번호 서울아, 03973  |  등록일 : 2015.11.09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5 연합경제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