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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이엠피 패밀리그룹 양정구 대그룹장, VMP부평구청역센터 지원 강의5월 16일(토) 오후 3~5시 - 양정구 대그룹장, 3스타이상 직급자 회의 활성화 할 것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5.16 17:42
   
 

[연합경제TV] (주)브이엠피(대표 김경찬) 패밀리그룹 양정구 대그룹장은 16일 오후 3시부터 2시간동안 VMP부평구청역센터(센터장 이명수)에서 양정구(사진) 대그룹장이 주재한 가운데 이명수 센터장과 사업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다이어트 전략회의와 인적 쇄신을 통한 회사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양정구 대그룹장은 "현행 1스타부터 직급자 의무교육이 필수인데 물리적인 공간 제한으로 현행 3스타 이상 회의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3스타이상 직급자 회의를 통해 조직 내 갈등과 실적 저하를 전략회의를 통해 개선하자"고 피력했다.

▲VMP부평구청역센터 이명수 센터장.

회의는 양정구 대그룹장을 비롯한 △정지원 크라운엠버서더 △이재환 전산담당 △임효선 전산담당 △이미자 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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