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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의회, 마스크 1,000개 기부 받아 노인복지시설에 전달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4.24 15:25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는 4월 23일 오전11시에 영등포구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관내 기업인 ㈜스캔코(대표이사, 박정수)로부터 마스크 1,000개를 기부 받고,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및 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 기부 받은 마스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 김길자 운영위원장과 ㈜스캔코 박정수 대표이사, 이기명 이사를 비롯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박영숙 관장 및 영등포노인복지센터 최정화 센터장이 참석하였다.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 각각 500개씩 전달된 마스크는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에 배부되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관내 기업인 ㈜스캔코에서 새롭게 출시한 발롱블랑이라는 오가닉 면 마스크로 내부 필터를 교체할 수 있게끔 제작된 제품이며, 관내 복지시설에 사회적 기부를 원하여 추진됐다. 이 업체에서는 앞으로도 위의 노인복지시설에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준용 의장은 “코로나19로 구민 모두가 어려운 때에 생활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하며, “모두가 어렵지만 이런 때일수록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더 크다며, 이런 기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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