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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깨어있는시민연대당 비례대표 후보, 장애인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 희망을 위해 노력할 터...사회복지 10대 핵심공약 및 장애인 정책 10대 핵심공약 발표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04.05 19:24
   
 

문상필(사진) 깨어있는시민연대당 비례대표 후보는 지난 5일 장애인 정책 10대 핵심 공약과 사회복지 10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친구가 되고,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상필 후보는 지난 2년여간 장애인 단체 및 당사자들을 비롯한 사회복지계와 활발하게 소통하고 논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수많은 정책과제 중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중점 추진과제를 공약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회복지 10대 핵심 공약으로

▲OECD 평균 사회복지 예산 확보 ▲사회복지종사자 급여 수준 현실화 ▲사회복지사업 민관협치 강화 ▲노인 장기요양보험 제도 개선 및 수가 현실화 ▲노인복지법 전부 개정 추진 ▲아동학대 대응 실질적인 국가책임제 도입 ▲다문화 정책 로드맵 작성 추진 ▲노숙인 국고 지원사업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사회복지 사업 지방 이양 사업 재검토를,

장애인 정책 10대 핵심 공약으로는

▲국가장애인위원회 설치 및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장애인 주거 보장 및 탈시설을 위한 자립 생활 정책 강화 ▲활동 지원 65세 연령 제한 폐지 및 중장기 로드맵 수립 ▲뇌 병변·발달 최중증 중복 종합지원대책 수립 ▲장애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 지원 정책 강화 ▲장애인문화예술지원법 제정 ▲노동권 확보를 위한 통합서비스 체계 구축 ▲여성장애인기본법 제정 ▲생활 안전 및 건강권 확보 정책 마련 ▲장애인 콜택시 전국 통합이용 등 이동권 보장 정책 마련을 발표했다.

문상필 깨어있는시민연대당 비례대표 후보는 오늘 발표한 공약에는 사회적 약자들의 간절함과 삶에 대한 절실함, 평등한 삶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다며, 반드시 원내 진출을 통해 현실화하고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희망을 만들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깨어있는시민연대당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만들어진 정당이며,

문상필 깨어있는시민연대당 비례대표 후보는 대학 시절 민주화운동과 학생운동으로 2년여의 실형을 살았으며,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고 차별받는 세상을 바꿔보고자 사회운동을 시작했지만, 현장의 한계로 제도권진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다.

평등한 사회,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6대ㆍ7대 광주광역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활동으로 이어졌고, 전국장애인위원장 활동을 하면서는 국가장애인위원회 설치, 여성장애인기본법 등 문재인 대통령님의 공약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며 그것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정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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